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용어 300|무료 암기 카드
계산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비슷한 말이 많은 과목입니다.
카드 3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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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0장 중 30장을 발췌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앞면 | 뒷면 |
|---|---|
| 복합개념의 부동산 | 뜻: 부동산을 법률적·경제적·기술적 측면을 함께 묶어 파악하는 관점이다. 특징: 법률적 측면은 권리, 경제적 측면은 자산과 상품, 기술적 측면은 공간·위치·환경·자연을 다룬다. 주의: 복합개념은 관점의 문제이고, 복합부동산은 토지와 건물이 함께 거래 대상이 되는 물건의 문제다. 이름이 비슷해 자주 뒤바뀐다. |
| 택지 | 뜻: 주거용, 상업용, 공업용으로 이용되고 있거나 이용할 수 있는 토지다. 주의: 부지가 더 넓은 개념이다. 도로부지나 하천부지는 부지이지만 택지는 아니다. |
| 부동성 | 뜻: 토지의 물리적 위치를 인위적으로 옮길 수 없는 자연적 특성이다. 특징: 시장을 국지화하고 지역분석과 임장활동을 필요하게 만든다. 외부효과와 부동산 활동의 지역성이 여기서 나온다. 주의: 위치가 고정된다는 뜻이지 가치가 고정된다는 뜻이 아니다. 사회적·경제적 위치는 변한다. |
| 부동산 수요 | 뜻: 일정 기간에 소비자가 부동산을 구매하려는 의사와 능력을 갖춘 유효수요다. 주의: 사고 싶다는 욕구만으로는 수요가 아니다. 구매력이 뒷받침되어야 유효수요가 된다. |
| 거미집이론 | 뜻: 수요는 즉시 반응하지만 공급은 시차를 두고 반응하기 때문에 가격과 거래량이 진동하며 조정된다는 이론이다. 특징: 에치켈이 제시했으며, 착공에서 완공까지 시간이 걸리는 부동산 시장의 특성을 설명한다. 주의: 공급자가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미래를 판단한다는 가정이 전제다. 이 가정을 빼면 성립하지 않는다. |
| 부동산시장의 특성 | 뜻: 일반 재화 시장과 구별되는 부동산시장의 성질이다. 특징: 지역시장으로 국지화되고, 거래가 비공개적이며, 상품이 표준화되지 않고, 수급 조절이 곤란하며, 법적 제한이 많다. 주의: 이 특성들은 부동성·개별성·부증성에서 파생된다. 특성과 그 원인을 짝지어 묻는다. |
| 효율적 시장가설 | 뜻: 시장가격이 이용 가능한 정보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하는가에 따라 시장을 구분하는 이론이다. 특징: 반영하는 정보의 범위에 따라 약성, 준강성, 강성으로 나뉜다. 주의: 정보가 가격에 이미 반영되어 있으면 그 정보로는 초과이윤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
| 주택서비스 | 뜻: 주택이라는 물리적 실체가 제공하는 효용의 흐름이다. 특징: 주택시장 분석에서는 이질적인 주택을 주택서비스라는 동질적 단위로 바꾸어 수요와 공급을 다룬다. 주의: 거래 대상은 물리적 주택이지만 분석 대상은 주택서비스다. 이 전환을 놓치면 여과과정을 이해하기 어렵다. |
| 지대 | 뜻: 토지를 사용한 대가로 일정 기간에 지급되는 유량 개념의 대가다. 주의: 지대는 유량, 지가는 저량이다. 지가는 장래 지대를 자본환원한 값으로 설명된다. |
| 동심원이론 | 뜻: 버제스가 시카고를 대상으로 제시한 이론으로, 도시가 중심업무지구에서 바깥으로 동심원을 그리며 확장된다고 본다. 특징: 중심업무지구, 점이지대, 저소득층 주거지대, 중산층 주거지대, 통근자지대의 다섯 지대로 설명한다. 주의: 침입과 계승 같은 생태학적 개념을 도시에 적용했다. 교통망을 축으로 보는 선형이론과 구별한다. |
| 중심지이론 | 뜻: 크리스탈러가 제시한 이론으로, 중심지가 계층을 이루며 배후지를 나누어 갖는다고 설명한다. 특징: 중심지가 유지되려면 재화의 도달범위가 최소요구치의 범위보다 커야 한다. 주의: 고차 중심지일수록 수가 적고 간격이 넓으며 배후지가 크다. 저차 중심지는 반대다. |
| 시장실패 | 뜻: 시장 기구에 맡겨서는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되지 않는 상태다. 특징: 외부효과, 공공재, 정보의 비대칭성, 불완전경쟁, 규모의 경제가 원인으로 꼽힌다. 주의: 시장실패는 정부개입의 근거가 되지만, 개입이 반드시 개선을 낳지는 않는다. 정부실패도 함께 다룬다. |
| 지역지구제 | 뜻: 토지의 용도를 구역별로 지정해 이용을 규제하는 제도다. 특징: 부(-)의 외부효과를 막아 토지이용의 효율을 높이려는 수단이다. 주의: 지정 자체가 지역별로 가치를 재분배하는 효과를 낳는다. 규제로 공급이 제한된 지역은 오히려 가격이 오를 수 있다. 개정 주의: 응시 연도의 법령으로 최신 수치를 확인할 것. |
| 임대료 규제 | 뜻: 정부가 임대료의 상한을 시장 균형보다 낮게 정하는 정책이다. 특징: 단기에는 임차인의 부담이 줄지만 초과수요가 생기고, 장기에는 임대주택 공급이 줄며 음성적 거래와 질 저하가 나타난다. 주의: 균형임대료보다 높게 정하면 시장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상한이 균형보다 낮을 때만 효과가 생긴다. |
| 부동산 조세의 기능 | 뜻: 부동산에 부과하는 조세가 수행하는 역할이다. 특징: 재정 확보, 소득 재분배, 자원 배분의 조정, 지가 안정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주의: 조세는 간접개입 수단이다. 정부가 직접 시장 참여자가 되는 직접개입과 구별한다. |
| 지렛대효과 | 뜻: 타인자본을 이용해 자기자본수익률을 높이거나 낮추는 효과다. 레버리지효과라고도 한다. 특징: 총자본수익률과 차입이자율의 크기 관계에 따라 정, 부, 중립으로 나뉜다. 주의: 지렛대는 수익률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도 키운다.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금융적 위험이 커진다. |
| 포트폴리오이론 | 뜻: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해 위험을 줄이는 방법을 다루는 이론이다. 특징: 수익률의 움직임이 서로 다른 자산을 섞을수록 분산효과가 커진다. 주의: 자산 수를 늘려도 체계적 위험은 줄지 않는다. 줄어드는 것은 비체계적 위험이다. |
| 화폐의 시간가치 | 뜻: 같은 금액이라도 시점이 다르면 가치가 다르다는 개념이다. 특징: 미래로 보내는 계산이 내가계수, 현재로 당기는 계산이 현가계수다. 주의: 여섯 개 계수는 세 쌍의 역수 관계로 묶어 정리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
| 가능총소득 | 뜻: 공실이 전혀 없다고 가정할 때 얻을 수 있는 최대 임대수입이다. 산식: 단위당 임대료에 임대 단위 수를 곱한다. 주의: 실제 수입이 아니라 이론상 최대치다. 여기서 공실과 대손을 빼야 유효총소득이 된다. |
| 순현재가치법 | 뜻: 현금유입의 현재가치에서 현금유출의 현재가치를 뺀 값으로 투자를 판단하는 방법이다. 특징: 요구수익률로 할인하며, 값이 0보다 크면 투자를 채택한다. 주의: 금액으로 나오므로 규모가 다른 대안을 비교하기에 유리하다. 여러 대안이 있으면 값이 큰 쪽을 고른다. |
| 지분금융과 부채금융 | 뜻: 소유 지분을 넘겨주고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지분금융, 빌려서 갚기로 하고 조달하는 것이 부채금융이다. 특징: 부동산투자회사 주식 발행과 조인트벤처는 지분금융, 저당 설정과 사채 발행, 자산유동화증권은 부채금융이다. 주의: 신주인수권부사채나 전환사채처럼 두 성격을 겸하는 것은 메자닌금융으로 따로 분류한다. |
| 주택저당채권 유동화 | 뜻: 금융기관이 보유한 주택저당채권을 모아 증권으로 만들어 자본시장에 파는 것이다. 특징: 대출기관은 자금을 회수해 다시 대출할 수 있고, 투자자는 새로운 투자 대상을 얻는다. 주의: 유동화로 대출기관의 유동성 위험은 줄지만, 위험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에게 이전된다. |
| 부동산투자회사 | 뜻: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배당하는 주식회사다. 리츠라고도 한다. 특징: 소액으로 부동산에 간접투자할 수 있고, 주식 형태이므로 환금성이 부동산 직접투자보다 높다. 주의: 자기관리, 위탁관리, 기업구조조정의 세 유형이 있다. 최저자본금과 배당 요건은 법령 개정으로 바뀌므로 시행 시점의 법령을 확인한다. 개정 주의: 응시 연도의 법령으로 최신 수치를 확인할 것. |
| 부동산개발 | 뜻: 토지를 조성하거나 건축물을 건축해 부동산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다. 주의: 시공을 직접 하는 행위는 개발업의 개념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다루어진다. 개발은 기획과 사업 추진에 무게가 있다. 개정 주의: 응시 연도의 법령으로 최신 수치를 확인할 것. |
| 부동산관리 | 뜻: 부동산의 가치를 유지하고 높이기 위해 물리적·경제적·법률적으로 관리하는 활동이다. 특징: 기술적 관리, 경제적 관리, 법률적 관리로 나눌 수 있다. 주의: 관리의 목적은 유지 자체가 아니라 최유효이용의 지속이다. |
| 부동산마케팅 | 뜻: 부동산 상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매하기 위한 일련의 활동이다. 특징: 시장점유마케팅, 고객점유마케팅, 관계마케팅의 세 전략으로 나눈다. 주의: 공급자 관점이 시장점유, 소비자 관점이 고객점유, 장기적 관계 형성이 관계마케팅이다. |
| 감정평가 | 뜻: 토지 등 재산의 경제적 가치를 판정해 그 결과를 가액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주의: 가격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판정해 가액으로 나타내는 활동이다. 가치와 가격의 구별에서 출발한다. |
| 대체의 원칙 | 뜻: 부동산의 가치는 대체 가능한 다른 부동산의 가치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정해진다는 원칙이다. 주의: 거래사례비교법의 이론적 근거가 된다. 어느 방식의 근거인지를 짝지어 묻는다. |
| 원가법 | 뜻: 대상물건의 재조달원가에 감가수정을 하여 가액을 구하는 방법이다. 특징: 이 방법으로 구한 가액을 적산가액이라고 한다. 주의: 건물 평가의 원칙적 방법이다. 토지는 재조달원가를 구하기 어려워 조성지나 매립지 정도에만 적용된다. |
| 표준지공시지가 | 뜻: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적정가격이다. 특징: 공시기준일은 원칙적으로 매년 1월 1일이며 감정평가와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된다. 주의: 공시 주체가 국토교통부장관이라는 점이 개별공시지가와 다르다. 일반적인 토지거래의 지표 역할도 한다. 개정 주의: 응시 연도의 법령으로 최신 수치를 확인할 것. |
이 덱 소개
부동산학개론이 어려운 이유는 계산이 복잡해서가 아니라 비슷한 말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후보지와 이행지, 필지와 획지, 법지와 빈지가 어디에서 갈리는지, 수렴형 거미집과 발산형 거미집의 조건이 어느 쪽이 더 탄력적인지, 연금의 현가계수와 저당상수 가운데 무엇으로 원리금을 구하는지를 한 줄로 말하지 못하면 아는 단원에서도 손이 멈춥니다. 선지는 늘 이 짝들을 뒤바꿔 놓고 묻습니다. 이 덱은 되풀이되는 용어 300개를 한 장에 하나씩 담았습니다. 뒷면에는 뜻과 함께, 실제로 틀리는 지점을 적었습니다. 후보지와 이행지, 수렴형과 발산형, 연금의 현가계수와 저당상수처럼 헷갈리는 짝은 반드시 같은 카드에 함께 써 두었으므로, 한쪽이 떠오르면 다른 쪽도 같이 따라 나옵니다. 총론 37, 경제론 30, 시장론 37, 정책론 33, 투자론 49, 금융론 33, 개발·관리론 34, 감정평가론 47이며, 여덟 단원 아래 30개의 세부 태그가 붙어 있어 모의고사에서 무너진 단원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답할 수 있게 된 용어는 간격이 늘어나 사라집니다. 시험 전날 남아 있는 것은 아직 구분되지 않는 용어뿐입니다. 무료 요금제 그대로 300장을 한 번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크레딧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30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 어떤 단원으로 나뉘어 있나요?
- 총론 37, 경제론 30, 시장론 37, 정책론 33, 투자론 49, 금융론 33, 개발·관리론 34, 감정평가론 47로 나뉩니다. 여기에 토지의 분류, 거미집이론, 입지이론, 화폐의 시간가치, 부동산 증권화, 감정평가 3방식 같은 30개의 세부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용어 하나에 카드 하나이므로 같은 용어가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 약한 단원만 뽑아서 돌릴 수 있나요?
- 돌릴 수 있습니다. 모든 카드에 공인중개사 시험, 부동산학개론, 대단원, 세부 단원의 네 가지 태그가 붙어 있어 투자론의 화폐의 시간가치만, 감정평가론의 3방식만 같은 단위로 좁힐 수 있습니다.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무너진 단원 하나를 골라 집중해서 돌리는 방식에 맞습니다.
- 300장을 한 바퀴 도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 하루 20장이면 처음 한 바퀴에 2주 정도 걸립니다. 간격 반복에서는 답할 수 있게 된 카드일수록 다음에 나올 때까지의 간격이 길어지므로, 두 바퀴째부터는 하루에 나오는 장수가 줄어듭니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하루 부담이 가벼워지고 약한 카드만 남습니다.
- 법령이나 정책이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 대부비율과 총부채상환비율, 취득세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토지거래허가구역, 분양가상한제처럼 개정으로 수치가 달라지는 항목에는 뒷면에 개정 주의 줄을 넣어 두었습니다. 응시하는 해의 법령이나 최신 교재로 수치를 확인하라는 표시로 쓰시면 됩니다. 편집일은 2026년 8월 21일입니다.
-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되나요?
- 중복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늘어난 카드만 추가됩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집일 2026-08-21. 기출 문제와 공식 해설을 전재하지 않았으며 모든 카드는 Memly가 직접 썼습니다. 시험에서 묻는 지식으로서 제도를 설명한 것이므로 법률 자문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