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와 속담 300|뜻과 쓰는 상황까지
뜻만 외운 표현은 시험지에서 고르지 못합니다. 어떤 자리에 쓰는지까지 알아야 합니다.
카드 3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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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0장 중 30장을 발췌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앞면 | 뒷면 |
|---|---|
| 각골난망(刻骨難忘) — 무엇인가? | 뼈에 새길 만큼 큰 은혜를 잊지 못한다는 말이다. 받은 도움이 매우 클 때 쓴다. 고마움을 강하게 표현하는 말이다. |
| 군계일학(群鷄一鶴) — 무엇인가? | 닭 무리 속의 한 마리 학처럼 여럿 가운데 뛰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칭찬하는 말이다. 실력이 눈에 띄게 앞설 때 쓴다. |
| 표리부동(表裏不同) — 무엇인가? | 겉과 속이 다르다는 말이다. 말과 속마음이 어긋나는 사람을 비판할 때 쓴다. |
| 관포지교(管鮑之交) — 무엇인가? | 관중과 포숙아의 사귐처럼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우정을 이르는 말이다. 이해타산 없이 믿는 관계에 쓴다. |
| 권토중래(捲土重來) — 무엇인가? | 흙먼지를 일으키며 다시 온다는 뜻으로, 실패 뒤에 다시 일어남을 이른다. 재도전의 각오를 나타낼 때 쓴다. |
| 설상가상(雪上加霜) — 무엇인가? | 눈 위에 서리가 더한다는 뜻으로, 어려운 일이 겹침을 이른다. 나쁜 상황이 잇따를 때 쓴다. |
| 전화위복(轉禍爲福) — 무엇인가? | 재앙이 바뀌어 복이 된다는 말이다. 나쁜 일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을 때 쓴다. |
| 우여곡절(迂餘曲折) — 무엇인가? | 뒤얽혀 복잡한 사정과 변화를 이르는 말이다. 일이 순조롭지 않게 진행되었을 때 쓴다. |
| 본말전도(本末顚倒) — 무엇인가? | 근본과 말단이 뒤바뀌었다는 말이다. 중요한 것과 사소한 것의 순서가 바뀐 상황에 쓴다. |
| 임기응변(臨機應變) — 무엇인가? | 그때그때의 형편에 따라 알맞게 대처한다는 말이다. 예상 못 한 상황에서의 대응을 가리킨다. |
| 주경야독(晝耕夜讀) — 무엇인가? | 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책을 읽는다는 말이다. 일과 공부를 함께 해내는 삶을 가리킨다. |
| 각고면려(刻苦勉勵) — 무엇인가? | 고생을 견디며 부지런히 힘쓴다는 말이다. 오랜 기간의 성실한 노력을 가리킨다. |
| 학이시습(學而時習) — 무엇인가? | 배우고 때때로 익힌다는 말이다. 배운 것을 반복해 익히는 태도를 가리킨다. |
|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 무엇인가? | 날로 새롭고 또 날로 새로워진다는 말이다. 꾸준한 자기 갱신을 가리킨다. |
| 가는 날이 장날 — 무엇인가? | 일을 보러 간 날이 마침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뜻하지 않은 일을 만남을 이른다. 좋은 우연에도 나쁜 우연에도 쓴다. |
| 누워서 떡 먹기 — 무엇인가? | 아주 하기 쉬운 일을 이르는 말이다. 간단한 일임을 강조할 때 쓴다. |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무엇인가? | 말은 순식간에 멀리 퍼진다는 말이다. 말조심을 당부할 때 쓴다. |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무엇인가? | 어릴 때 든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는 말이다. 습관을 일찍 바로잡으라는 뜻으로 쓴다. |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무엇인가? | 아무리 좋은 것도 쓸모 있게 만들어야 값이 있다는 말이다. 자료나 재능을 정리해 쓰라고 할 때 쓴다. |
|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무엇인가? | 자기 생각 없이 남을 따라 한다는 말이다. 주관 없는 선택을 지적할 때 쓴다. |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무엇인가? | 쉬운 일도 함께하면 더 낫다는 말이다. 협력을 권할 때 쓴다. |
|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 무엇인가? | 사람의 속마음은 알기 어렵다는 말이다.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할 때 쓴다. |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무엇인가? | 강한 이들의 싸움에 약한 쪽이 피해를 본다는 말이다. 힘없는 쪽의 피해를 말할 때 쓴다. |
| 꿩 먹고 알 먹는다 — 무엇인가? | 한 가지 일로 여러 이익을 얻는다는 말이다. 일석이조와 같은 상황에 쓴다. |
|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 무엇인가? | 하나를 이루면 더 큰 것을 바라게 된다는 말이다. 끝없는 욕심을 가리킨다. |
| 공든 탑이 무너지랴 — 무엇인가? | 정성을 다한 일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성실한 준비의 값을 말할 때 쓴다. |
| 돌다리도 만져 보고 건너라는 뜻의 신중 — 무엇인가? | 확실해 보여도 한 번 더 확인하라는 태도를 이르는 말이다. 위험을 줄이는 습관을 가리킨다. |
| 첫술에 배부르랴 — 무엇인가? | 처음부터 큰 성과를 바랄 수 없다는 말이다. 초반 성과가 작을 때 쓴다. |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무엇인가? | 식구나 걱정거리가 많으면 편할 날이 없다는 말이다. 일이 많은 처지를 말할 때 쓴다. |
| 고생을 사서 한다 — 무엇인가? | 굳이 어려운 길을 택한다는 말이다. 일부러 어려운 선택을 할 때 쓴다. |
이 덱 소개
사자성어와 속담 문제에서 틀리는 이유는 대개 뜻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뜻은 어렴풋이 아는데 어떤 상황에 쓰는 말인지, 칭찬인지 비판인지를 모르면 비슷한 보기 두 개 사이에서 갈립니다. 각주구검과 수주대토는 둘 다 어리석음을 가리키지만 하나는 변화를 모르는 어리석음이고 하나는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입니다. 간과와 묵과는 뜻이 겹쳐 보이지만 알고 넘겼는지 몰라서 넘겼는지가 다릅니다. 그래서 카드마다 답 한 줄에,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와 칭찬인지 비판인지를 짚는 한 줄을 더했습니다. 사자성어는 한글 표기 뒤에 한자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구성 한자를 알면 처음 보는 표현도 뜻을 좁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300개는 여섯 갈래로 나뉩니다. 사자성어는 사람 50개, 상황 50개, 노력과 학문 40개이고, 속담은 생활 55개, 인간관계 50개, 교훈 55개입니다. 태그로 갈래를 좁힐 수 있어 사자성어만 돌리거나 속담만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이미 답할 수 있는 표현은 간격이 늘어 눈앞에서 물러나며, 매번 헷갈리는 표현만 다시 돌아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자성어와 속담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사자성어가 140개, 속담이 160개입니다. 사자성어는 사람 50개, 상황 50개, 노력과 학문 40개로 나뉘고, 속담은 생활 55개, 인간관계 50개, 교훈 55개로 나뉩니다. 태그가 붙어 있어 한쪽만 골라 돌릴 수 있습니다.
- 한자를 몰라도 쓸 수 있나요?
- 쓸 수 있습니다. 앞면은 한글 표기가 먼저 나오고 한자는 괄호 안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한자를 읽지 않아도 뜻과 쓰임을 익히는 데 지장이 없고, 한자를 함께 보면 구성 글자에서 뜻을 짐작하는 힘이 붙습니다.
- 뜻과 쓰는 상황 설명은 어디에서 가져온 것인가요?
- 모두 이 덱을 위해 새로 쓴 설명입니다. 기출 지문이나 시중 교재의 설명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표현이 실제로 쓰이는 자리를 보여 주는 데 목적을 두었으므로 설명은 짧고 상황이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썼습니다.
-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 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사용량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30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 아니요. 이미 가지고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이므로 앞뒤 내용 수정,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공식 기출문제를 옮겨 싣지 않았고, 카드는 모두 Memly가 직접 작성했습니다.편집 기준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