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 소방학개론 300|무료 암기 카드
앞쪽은 원리이고 뒤쪽은 법입니다. 무너지는 자리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카드 3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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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0장 중 30장을 발췌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앞면 | 뒷면 |
|---|---|
| 연소 | 뜻: 가연물이 산소와 결합하여 빛과 열을 내는 급격한 산화반응이다. 요건: 가연물, 산소공급원, 점화원이 있어야 하며 여기에 연쇄반응이 더해진다. 주의: 산화반응이라고 모두 연소는 아니다. 빛과 열을 내며 급격하게 진행되어야 연소가 된다. 철이 녹스는 것은 산화이지만 연소가 아니다. |
| 연소범위 | 뜻: 가연성 기체가 공기와 섞여 연소할 수 있는 농도의 범위다. 폭발범위라고도 한다. 요건: 하한계와 상한계로 이루어지며 그 사이에서만 연소가 일어난다. 주의: 농도가 너무 짙어도 타지 않는다. 하한계보다 묽으면 연료가 모자라고 상한계보다 짙으면 산소가 모자란다. |
| 기체의 연소 | 뜻: 가연성 기체가 공기와 섞여 타는 형태다. 요건: 미리 섞인 뒤 타는 예혼합연소와, 섞이면서 타는 확산연소로 나뉜다. 주의: 예혼합연소는 폭발의 위험이 크고 확산연소는 화염이 안정적이다. 가스레인지의 불꽃이 예혼합연소, 촛불 주위의 기체 연소가 확산연소다. |
| 연소생성물 | 뜻: 연소로 생기는 물질이다. 요건: 연소가스, 연기, 화염, 열로 나눈다. 주의: 화재 사망의 큰 원인은 화염이나 열이 아니라 연소가스와 연기다. 원인의 순서를 뒤바꾼 지문에 주의한다. |
| 화재의 정의 | 뜻: 사람의 의도에 반하거나 고의로 발생한 연소현상으로서 소화시설 등을 사용하여 소화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요건: 의도에 반할 것, 소화의 필요가 있을 것, 화학적 폭발을 포함할 것을 요소로 든다. 주의: 통제된 연소는 화재가 아니다. 화학적 폭발은 화재에 포함되지만 물리적 폭발은 포함되지 않는다. |
| 분해폭발과 중합폭발 | 뜻: 물질이 분해되며 일어나는 폭발과, 단량체가 급격히 중합하며 일어나는 폭발이다. 특징: 분해폭발은 아세틸렌이나 산화에틸렌에서, 중합폭발은 시안화수소나 염화비닐에서 문제된다. 주의: 둘 다 산소가 없어도 일어난다. 산소공급원이 필요한 산화폭발과 다르다. |
| 소화 | 뜻: 연소의 요소 가운데 하나 이상을 없애 연소를 멈추게 하는 것이다. 요건: 냉각, 질식, 제거, 부촉매의 네 가지가 기본이 된다. 주의: 앞의 셋은 물리적 소화이고 부촉매소화는 화학적 소화다. 이 구분이 약제의 선택으로 이어진다. |
| 물 소화약제의 특성 | 뜻: 물이 소화약제로 널리 쓰이는 이유가 되는 성질이다. 요건: 비열과 기화열이 크고, 값이 싸며, 구하기 쉽고, 독성이 없다. 주의: 기화하면 부피가 크게 늘어 질식효과도 함께 낸다. 냉각이 주된 효과이고 질식은 부수적이다. |
| 이산화탄소 소화약제 | 뜻: 이산화탄소를 압축·액화하여 쓰는 가스계 약제다. 효과: 질식소화가 주된 원리이고 방출될 때의 기화열로 냉각효과도 낸다. 주의: 전기가 통하지 않아 전기화재에 쓸 수 있고 소화 후 잔여물이 남지 않는다. 밀폐공간에서는 사람에게 위험하므로 방출 전 대피가 전제된다. |
| 위험물 | 뜻: 인화성 또는 발화성 등의 성질을 가지는 것으로서 법령이 정하는 물품이다. 요건: 법령의 별표에 품명과 지정수량이 정해져 있다. 주의: 위험한 물질이라고 모두 위험물이 아니라 법령에 열거된 것만 위험물이다. 고압가스나 독극물은 다른 법률이 규율한다. 개정 주의: 응시 연도의 법령으로 품명과 지정수량을 확인할 것. |
| 제1류 위험물의 성질 | 뜻: 산화성 고체로서 그 자체는 타지 않으나 다른 물질의 연소를 돕는 고체다. 요건: 아염소산염류, 염소산염류, 과염소산염류, 무기과산화물, 질산염류, 과망간산염류 등이 속한다. 주의: 불연성이지만 산소를 내놓아 화재를 키운다. 스스로 타지 않는다는 점이 제2류와 결정적으로 다르다. |
| 제5류 위험물의 소화 | 뜻: 자기반응성 물질 화재에 적응하는 소화방법이다. 효과: 다량의 물에 의한 냉각소화가 원칙이다. 주의: 산소를 스스로 지니므로 질식소화가 듣지 않는다. 이산화탄소나 할론이 효과가 없는 대표적 유별이다. |
| 소방시설의 분류 | 뜻: 소방시설을 기능에 따라 나눈 것이다. 요건: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구조설비, 소화용수설비, 소화활동설비의 다섯 갈래다. 주의: 소화활동설비는 불을 끄는 설비가 아니라 소방대의 활동을 돕는 설비다. 소화설비와 이름이 비슷해 자주 뒤바뀐다. |
| 소화기의 분류 | 뜻: 소화기를 소화약제와 크기에 따라 나눈 것이다. 요건: 약제에 따라 분말, 이산화탄소, 할로겐화합물, 강화액, 포 소화기 등으로 나뉘고, 능력단위에 따라 소형과 대형으로 나뉜다. 주의: 소화기에는 적응화재를 나타내는 표시가 붙는다. 표시된 급수와 다른 화재에 쓰면 위험할 수 있다. |
| 자동화재탐지설비 | 뜻: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건물 안의 사람에게 알리는 설비다. 요건: 감지기, 발신기, 수신기, 음향장치, 시각경보장치, 전원과 배선으로 이루어진다. 주의: 감지기는 자동으로, 발신기는 사람이 눌러 신호를 보낸다. 두 기기의 역할이 다르다. |
| 인명구조기구 | 뜻: 화재로부터 몸을 보호하며 피난하는 데 쓰는 기구다. 요건: 방열복, 방화복, 공기호흡기, 인공소생기가 있다. 주의: 피난기구가 이동을 돕는다면 인명구조기구는 몸을 보호한다. 목적이 다르다. |
| 소방의 임무 | 뜻: 소방이 수행하여야 할 본래의 과제다. 요건: 화재의 예방과 경계, 진압, 화재와 재난·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에서의 구조와 구급활동을 든다. 주의: 진압만이 아니라 예방과 구조·구급이 함께 임무에 들어간다. 임무의 범위가 넓어져 온 것이 흐름이다. |
| 소방기본법의 목적 | 뜻: 화재를 예방·경계하거나 진압하고 화재, 재난·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에서 구조·구급 활동을 하여 국민의 생명·신체와 재산을 보호하려는 것이다. 주의: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와 복리증진도 목적에 들어간다. 목적 조항이 소방의 임무 범위를 정하는 출발점이 된다. |
| 화재의 예방조치 | 뜻: 화재의 위험이 있는 행위나 물건에 대하여 하는 조치다. 요건: 모닥불이나 흡연 등 화기 취급의 금지·제한, 목재나 폐기물 등의 이동과 제거, 위험물의 제거 등이 있다. 주의: 소유자를 알 수 없는 물건은 보관 후 처리하는 절차가 법령에 정해져 있다. 즉시 폐기하는 것이 아니다. |
| 재난의 정의 | 뜻: 국민의 생명·신체·재산과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이다. 요건: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나눈다. 주의: 피해가 이미 생긴 경우뿐 아니라 생길 수 있는 경우도 포함한다. 예방의 근거가 여기에 있다. |
| 구조 | 뜻: 위급상황에서 사람의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활동이다. 요건: 화재, 재난·재해, 그 밖의 위급한 상황이 대상이 된다. 주의: 구조대의 편성과 운영은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과 그 하위법령에 정해져 있고, 구조의 기법은 소방기관의 교육훈련에서 익힌다. |
| 소방제도의 발전 | 뜻: 우리나라 소방이 조직과 제도로 자리 잡아 온 과정이다. 특징: 금화도감의 설치에서 시작하여 근대의 소방조직을 거쳐 오늘의 체계에 이르렀다. 주의: 시기마다 소방을 맡은 기관과 명칭이 달라졌다. 조직의 소속이 바뀌어 온 흐름을 잡아 둔다. |
| 재난관리책임기관 | 뜻: 재난관리업무를 하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다. 효과: 소관 업무에 관하여 예방과 대비, 대응, 복구의 책임을 진다. 주의: 재난관리주관기관보다 넓은 개념이다. 주관기관은 유형별로 총괄하는 기관이다. |
| 화재의 원인 분류 | 뜻: 화재가 일어난 원인을 나눈 것이다. 요건: 전기적 요인, 기계적 요인, 화학적 요인, 부주의, 방화와 방화의심으로 나눈다. 주의: 통계상 부주의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원인의 분류가 예방정책의 방향을 정한다. |
| 약제별 적응화재 정리 | 뜻: 어떤 약제가 어떤 화재에 듣는가의 정리다. 요건: 물과 강화액은 일반화재에, 포와 이산화탄소, 할론은 유류화재에, 가스계와 분말은 전기화재에 적응한다. 주의: 제3종 분말은 세 화재에 모두 적응하고 금속화재에는 전용 분말과 마른 모래를 쓴다. 예외를 함께 외운다. |
| 위험물 화재의 소화 원칙 | 뜻: 유별에 따라 달라지는 소화의 큰 원칙이다. 요건: 산화성 물질은 냉각을, 금수성 물질은 마른 모래 등을, 인화성 액체는 질식을, 자기반응성 물질은 대량의 냉각을 원칙으로 한다. 주의: 물을 쓰면 안 되는 경우를 먼저 가려내는 것이 안전하다. 유별마다 적응성이 다르므로 구체적인 적응성은 화재안전기준의 적응성 표에서 확인한다. |
| 소방행정과 주민참여 | 뜻: 주민이 소방행정에 참여하는 통로다. 요건: 의용소방대, 자위소방대, 안전교육과 훈련, 신고와 제보가 있다. 주의: 소방은 주민의 협력 없이 목적을 이루기 어렵다. 예방의 상당 부분이 주민의 행동에 달려 있다. |
| 위험물 사고와 응급조치 | 뜻: 위험물의 유출이나 화재가 났을 때 관계인이 하여야 할 조치다. 요건: 응급조치를 하고 소방관서에 알린다. 주의: 조치의 구체적인 내용은 제조소등마다 정한 예방규정에 따른다. |
| 소방력의 기준 | 뜻: 소방기관이 갖추어야 할 인력과 장비의 기준이다. 요건: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며 시도지사는 이에 따라 소방력을 확보할 계획을 세워 시행한다. 주의: 기준을 정하는 주체와 확보할 책임을 지는 주체가 다르다. 계통을 잡아 둔다. 개정 주의: 응시 연도의 법령으로 기준을 확인할 것. |
| 재난관리와 소방의 협업기관 | 뜻: 재난 현장에서 소방과 함께 움직이는 기관이다. 요건: 경찰, 지방자치단체, 의료기관, 군, 전기·가스 등의 사업자가 협업한다. 주의: 기관마다 근거 법률과 임무가 다르다. 통합지휘 아래에서 각자의 권한 범위를 지키며 움직인다. |
이 덱 소개
소방학개론이 어려운 이유는 두 가지 성질의 내용이 한 과목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앞쪽은 연소와 소화의 원리이고 뒤쪽은 법과 조직입니다. 인화점은 점화원이 있어야 하는 온도이고 발화점은 없어도 되는 온도입니다. 플래시오버는 열이 쌓여 일어나고 백드래프트는 산소가 들어와 일어납니다. 제5류 위험물은 산소를 스스로 지니고 있어 질식소화가 듣지 않습니다. 위법한 소방활동이면 국가배상이고 적법한 소방활동이면 손실보상입니다. 선지는 이 짝을 서로 바꿔 놓고 묻습니다. 이 덱은 그 300개를 한 장에 하나씩 담았습니다. 모든 카드에 뜻과 주의를 넣고, 제도와 현상을 이해하는 데 요건과 효과, 특징이 필요한 카드에는 그 줄을 더했습니다. 주의 줄에는 실제로 틀리는 지점을 적었습니다. 인화점과 발화점, 플래시오버와 백드래프트, 국가배상과 손실보상처럼 짝이 되는 개념은 반드시 서로를 언급해 두었습니다. 연소이론 70, 소화이론 45, 위험물 45, 소방시설 55, 소방행정과 재난관리 85이며 그 아래 18개의 세부 태그가 붙어 있어 모의고사에서 무너진 단원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답할 수 있게 된 개념은 간격이 늘어나 사라집니다. 시험 전날 남아 있는 것은 아직 구분되지 않는 짝뿐입니다. 무료 요금제 그대로 300장을 한 번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크레딧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30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 어떤 단원으로 나뉘어 있나요?
- 연소이론 70, 소화이론 45, 위험물 45, 소방시설 55, 소방행정과 재난관리 85로 나뉩니다. 그 아래에 연소의 형태, 화재와 폭발, 수계 소화약제, 유별 위험물, 경보·피난·소화활동설비, 재난관리 같은 18개의 세부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개념 하나에 카드 하나이므로 같은 개념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 약한 단원만 뽑아서 돌릴 수 있나요?
- 돌릴 수 있습니다. 모든 카드에 소방공무원 시험, 대단원, 세부 단원의 세 가지 태그가 붙어 있어 위험물의 유별 위험물만, 소방시설의 소화설비만 같은 단위로 좁힐 수 있습니다. 과학 원리가 약한지 법과 조직이 약한지에 따라 다른 묶음을 고를 수 있습니다.
- 300장을 한 바퀴 도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 하루 20장이면 처음 한 바퀴에 2주 정도 걸립니다. 간격 반복에서는 답할 수 있게 된 카드일수록 다음에 나올 때까지의 간격이 길어지므로, 두 바퀴째부터는 하루에 나오는 장수가 줄어듭니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하루 부담이 가벼워지고 헷갈리는 카드만 남습니다.
- 경찰학 덱이나 행정법 덱과 겹치나요?
- 겹치지 않습니다. 한국어 덱의 카드 앞면 7,250개와 모두 대조했고, 경찰학, 행정법, 헌법, 민법, 부동산학개론 다섯 덱과는 같은 앞면이 하나도 없습니다. 겹칠 뻔한 것은 소방행정이 빌려 쓰는 행정법 용어뿐이어서 소방활동과 손실보상, 소방활동상 강제처분처럼 소방 고유의 이름으로 적었습니다. 전도, 대류, 복사, 활성화에너지, 재난관리의 단계는 수능 국어 덱과 간호사 국가시험 덱에도 있습니다. 다만 그쪽은 그 시험의 눈으로 쓴 설명이고, 여기서는 화재가 어떻게 번지는가의 눈으로 다시 썼습니다.
- 위험물이나 소화는 어느 수준까지 다루나요?
- 성질과 원리까지 다룹니다. 위험물은 유별의 성질과 저장의 원칙을, 소화는 원리와 적응성을 담았습니다. 어떤 유별을 함께 실을 수 있는지, 어떤 소화기구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처럼 표로 정해지는 것은 화재안전기준과 위험물안전관리법령의 해당 표에서 확인하도록 카드마다 적어 두었습니다. 시험이 묻는 것은 표를 외웠는지가 아니라 성질에서 원칙을 끌어낼 수 있는지이기 때문입니다.
- 법이 개정되면 어떻게 하나요?
- 위험물의 지정수량과 품명,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등급, 자체점검의 주기, 재난의 유형처럼 개정으로 내용이 달라지는 항목에는 뒷면에 개정 주의 줄을 넣어 두었습니다. 300장 가운데 38장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소방 관계 법령은 최근까지 분리와 개정이 이어져 조문 번호가 밀릴 수 있으므로 조문 번호는 적지 않았습니다. 편집 기준일은 2026년 8월 22일입니다.
기출문제를 옮겨 싣지 않았으며 모든 카드는 Memly가 직접 썼습니다. 소방학 설명은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실제 소화·구조 활동의 지침이 아닙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