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비문학 어휘 250|무료 암기 카드

지문이 어려운 게 아니라, 지문을 이루는 말이 낯선 것입니다.

250枚のカード

無料で登録して追加

登録が終わると、このデッキが自動で追加されます。

AI生成を使わないため、無料プランのままそのまま追加できます。

収録カードを見る(30枚)

全250枚から30枚を抜粋して表示しています。

개념뜻: 여러 대상에서 공통된 성질을 뽑아 만든 관념 시험 포인트: 정의와 짝을 이루어 출제됩니다. 예: 삼각형이라는 개념
귀납뜻: 개별에서 보편을 이끌어 내는 추론 시험 포인트: 결론이 개연적입니다. 예: 사례의 축적
우연뜻: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었음 시험 포인트: 필연과 대비됩니다. 예: 우연의 일치
관념뜻: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 시험 포인트: 실재와 대비됩니다. 예: 관념론
합리론뜻: 이성을 지식의 근거로 보는 입장 시험 포인트: 경험론과 대비됩니다. 예: 데카르트
전체론뜻: 부분의 합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보는 관점 시험 포인트: 환원주의와 대비됩니다. 예: 홀리즘
덕 윤리뜻: 행위자의 품성을 중시하는 윤리 시험 포인트: 의무론과 공리주의에 대한 대안입니다. 예: 아리스토텔레스
표상뜻: 마음에 떠오른 대상의 상 시험 포인트: 칸트 철학에서 자주 나옵니다. 예: 감각 표상
상충뜻: 서로 어긋나 부딪힘 시험 포인트: 양립과 대비됩니다. 예: 이해관계의 상충
공공재뜻: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재화 시험 포인트: 배제성과 경합성이 없습니다. 예: 국방, 등대
형평성뜻: 고르고 공정하게 나눔 시험 포인트: 효율성과 대비됩니다. 예: 분배의 형평
정보 비대칭뜻: 거래 당사자가 아는 정보가 다름 시험 포인트: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를 낳습니다. 예: 중고차 시장
인플레이션뜻: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 시험 포인트: 화폐 가치가 떨어집니다. 예: 통화량 증가
가설뜻: 검증을 위해 세운 잠정적 설명 시험 포인트: 실험으로 시험합니다. 예: 가설의 검증
평형뜻: 서로 반대되는 힘이 균형을 이룬 상태 시험 포인트: 동적 평형이 자주 나옵니다. 예: 화학 평형
활성화 에너지뜻: 반응이 일어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에너지 시험 포인트: 촉매가 낮춰 줍니다. 예: 반응 문턱
운동량뜻: 질량과 속도의 곱 시험 포인트: 충돌에서 보존됩니다. 예: 운동량 보존
이온뜻: 전자를 잃거나 얻어 전하를 띤 입자 시험 포인트: 양이온과 음이온이 있습니다. 예: 나트륨 이온
생태계뜻: 생물과 환경이 이루는 하나의 체계 시험 포인트: 먹이 사슬로 이어집니다. 예: 숲 생태계
오류 검출뜻: 전송 중 생긴 잘못을 찾아내는 기법 시험 포인트: 패리티와 순환 중복 검사가 있습니다. 예: 패리티 비트
모형뜻: 현상을 단순하게 본떠 만든 것 시험 포인트: 설명과 예측에 씁니다. 예: 기후 모형
미적 체험뜻: 아름다움을 느끼는 경험 시험 포인트: 예술 지문의 출발점입니다. 예: 감상의 순간
원근법뜻: 거리를 평면에 나타내는 기법 시험 포인트: 르네상스에 확립되었습니다. 예: 선 원근법
우아미뜻: 조화롭고 부드러운 아름다움 시험 포인트: 숭고미와 대비됩니다. 예: 고전적 아름다움
자의성뜻: 기표와 기의의 결합에 필연성이 없는 성질 시험 포인트: 언어의 대표적 특성입니다. 예: 소쉬르의 개념
체언뜻: 활용하지 않고 조사가 붙는 단어 시험 포인트: 명사, 대명사, 수사입니다. 예: 하늘, 그것
맥락뜻: 말이 놓인 앞뒤 사정 시험 포인트: 담화 해석의 열쇠입니다. 예: 사회 문화적 맥락
근대성뜻: 근대 사회를 특징짓는 성질 시험 포인트: 합리화와 개인화가 축입니다. 예: 근대의 기획
공유지의 비극뜻: 모두의 것이 남용되어 고갈되는 현상 시험 포인트: 공공재 문제의 대표 사례입니다. 예: 목초지 사례
경로 의존성뜻: 한번 정해진 길에 묶이는 성질 시험 포인트: 제도 변화의 어려움을 설명합니다. 예: 자판 배열
このデッキについて

독서 지문을 읽고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대개 배경지식이 아니라 어휘가 걸린 것입니다. 필연과 개연, 연역과 귀납, 기회비용과 매몰 비용, 상관관계와 인과 관계는 지문마다 다시 나오는데 한 줄로 구분하지 못하면 문장은 읽히지만 뜻은 남지 않습니다. 지문 주제는 해마다 바뀌어도 이 말들은 바뀌지 않으므로, 여기가 가장 확실하게 점수로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이 덱은 독서 지문에 되풀이되는 어휘 250개를 뜻·시험 포인트·예시 세 줄로 한 장에 담았습니다. 인문과 철학, 사회와 경제, 과학과 기술, 예술과 언어 네 갈래로 태그를 나눠 두었으므로 약한 분야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설명할 수 있게 된 말은 간격이 늘어나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아직 흐릿한 말뿐입니다.

よくある質問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크레딧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되나요?
중복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늘어난 카드만 추가됩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가 되므로 앞뒤 면 편집,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인문·철학 51장, 사회·경제 67장, 과학·기술 77장, 예술·언어 55장으로 모두 250장입니다. 어휘 하나에 카드 한 장이라 같은 말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배경지식도 함께 익힐 수 있나요?
어휘를 통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엔트로피나 내시 균형처럼 지문의 뼈대가 되는 개념은 뜻뿐 아니라 어떤 맥락에서 나오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다만 특정 지문을 통째로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지문은 해마다 바뀌지만 개념은 남기 때문입니다.
헷갈리는 짝은 어떻게 다루었나요?
필연과 개연, 연역과 귀납, 기회비용과 매몰 비용, 상관관계와 인과 관계처럼 자주 섞이는 짝은 서로를 언급하도록 썼습니다. 한 장만 봐도 짝이 되는 말이 함께 떠오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덱만으로 준비가 끝나나요?
어휘의 빈틈은 이 덱이 맡습니다. 가져와서 매일 열면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말만 나오므로 거기에 쓰던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시간은 기출 지문 정독과 시간 배분 연습에 쓰면 됩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19.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비롯한 어떤 시험 주관 기관의 승인이나 추천을 받은 교재가 아닙니다. 해설과 예시는 모두 Memly가 직접 썼으며 기출 지문과 선지는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