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한국사 핵심 200|개념·연표 암기 덱
전 시대의 서로 다른 핵심 사건·제도·인물·사료 200개를 한 장씩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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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200枚から30枚を抜粋して表示しています。
| 表 | 裏 |
|---|---|
| 구석기 시대의 이동 생활 — 핵심 내용은? | 정답: 사냥과 채집을 바탕으로 한 이동 생활이다. 핵심-근거: 주먹도끼, 찍개, 슴베찌르개 같은 뗀석기를 사용했고, 동굴이나 막집 같은 임시 거처에서 무리를 이루어 생활했다. 혼동-방지: 신석기의 정착 생활과 구별한다. 농경과 목축은 아직 일반화되지 않았다. |
| 가락바퀴와 뼈바늘 — 핵심 내용은? | 정답: 신석기 시대의 의생활과 관련된 도구이다. 핵심-근거: 가락바퀴는 실을 잣는 도구이고, 뼈바늘은 바느질에 사용되어 옷과 그물 제작의 흔적을 보여 준다. 혼동-방지: 단순한 식생활 유물이 아니라 직물 제작과 의생활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
| 고조선의 8조법 — 핵심 내용은? | 정답: 고조선 사회의 질서와 형벌을 보여 주는 법이다. 핵심-근거: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하고, 남에게 상해를 입히면 곡물로 배상하게 했으며, 도둑질한 자는 노비로 삼았다는 내용 등이 전한다. 혼동-방지: 8개 조문 전체가 전해지는 것은 아니므로, 전해지는 일부 내용만 확인한다. |
| 삼한의 소도 — 핵심 내용은? | 정답: 삼한의 제사와 관련된 신성한 공간이다. 핵심-근거: 천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장소로 여겨지며, 그 지역은 신성시되어 정치 지배자의 권한이 미치기 어려운 성격을 지녔다고 전한다. 혼동-방지: 단순한 마을이나 시장이 아니라 제의 중심지로 이해한다. |
| 고구려의 서옥제 — 핵심 내용은? | 정답: 혼인 풍속과 관련된 고구려의 제도이다. 핵심-근거: 남자가 혼인 뒤 일정 기간 처가 근처의 서옥에 머물다가 자녀가 자란 뒤 아내를 데리고 돌아가는 풍속으로 전해지며, 고구려의 가족·친족 관계를 보여 준다. 혼동-방지: 일반적인 신라·백제의 귀족 혼인 제도와 같은 뜻으로 쓰지 않는다. |
| 광개토대왕의 정복 활동 — 핵심 내용은? | 정답: 고구려가 5세기 초에 대외 팽창을 크게 이룬 군사 활동이다. 핵심-근거: 후연을 격파하고, 백제를 공격하며, 신라를 도와 왜의 세력을 물리치는 등 만주와 한반도 북부·중부에 대한 영향력을 넓혀 전성기를 열었다. 혼동-방지: 평양 천도 이후 한강 유역 진출을 본격화한 장수왕의 남진 정책과 구별한다. |
| 무령왕릉 — 핵심 내용은? | 정답: 백제 왕실 문화와 대외 교류 양상을 보여 주는 왕릉이다. 핵심-근거: 공주에 있는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으로, 중국 남조 계통의 벽돌무덤 양식과 묘지석·다양한 부장품이 확인되어 백제 문화의 수준을 보여 준다. 혼동-방지: 무덤의 조성 시기인 삼국 시대와 20세기 발굴 시점을 섞지 않는다. |
| 법흥왕의 불교 공인 — 핵심 내용은? | 정답: 신라가 불교를 국가적으로 인정한 사건이다. 핵심-근거: 6세기 전반 법흥왕 때 불교가 공인되어 왕권 강화와 사회 통합의 사상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혼동-방지: 불교가 처음 전해진 시점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전래와 공인은 구분해야 한다. |
| 백제 금동관 — 핵심 내용은? | 정답: 백제 지배층의 위세와 공예 수준을 보여 주는 관 장식 유물이다. 핵심-근거: 얇은 금속판을 정교하게 가공한 장식성과 세련된 형태에서 백제 미술의 특징이 드러난다. 혼동-방지: 신라 금관처럼 출토 사례가 많고 형식이 화려하게 정형화된 유형과는 구별해 이해한다. |
| 고려의 광종 노비안검법 — 핵심 내용은? | 정답: 불법적으로 노비가 된 양인을 조사해 해방함으로써 왕권을 강화한 정책이다. 핵심-근거: 광종은 호족이 사적으로 늘린 노비를 줄여 그들의 경제력과 군사적 기반을 약화시키고, 국가의 조세·역 부담 인구를 회복하려 하였다. 혼동-방지: 노비 제도 전체를 폐지한 것이 아니라, 부당하게 노비가 된 사람을 바로잡은 조치로 이해해야 한다. |
| 도병마사 — 핵심 내용은? | 정답: 고려에서 군사 문제를 중심으로 국정의 중대사를 합의하던 회의 기구이다. 핵심-근거: 재추 회의의 구성원이 참여하여 국방·대외 문제를 논의하였고, 뒤에는 일반 정무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혼동-방지: 단순한 작전 지휘 기관이라기보다 고위 관료 회의체의 성격이 강했음을 구분해야 한다. |
| 고려 원 간섭기 — 핵심 내용은? | 정답: 고려가 원의 강한 간섭 아래 자주성이 크게 약화된 시기이다. 핵심-근거: 원과의 강화 이후 왕실의 혼인 관계, 내정 간섭, 공물 부담, 영토 일부 상실 등이 이어졌고, 부마국적 성격을 띠었다. 혼동-방지: 고려가 완전히 멸망해 원의 직접 통치 아래 들어간 것은 아니며, 왕조는 유지된 채 간섭을 받은 시기로 이해해야 한다. |
| 고려의 향리 제도 — 핵심 내용은? | 정답: 지방의 토착 세력을 향리로 편제하여 군현의 행정 실무를 맡긴 제도이다. 핵심-근거: 향리는 지방관을 보좌해 조세 징수와 역 동원 등 지역 행정을 담당했고, 고려는 기인 제도 등으로 이들을 통제하였다. 혼동-방지: 중앙의 문벌 귀족이나 조선 후기 향촌의 좌수·별감과 구분해야 한다. |
| 문벌귀족 사회 — 핵심 내용은? | 정답: 고려 중기에 형성된 유력 가문 중심의 지배 질서이다. 핵심-근거: 음서, 공음전, 유력 가문 간 혼인 관계를 바탕으로 권력과 재산을 세습하며 정치 운영의 주도권을 장악하였다. 혼동-방지: 단순히 귀족이 존재한 사회가 아니라, 가문 중심의 특권이 제도적으로 굳어진 지배 구조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
| 전민변정도감 — 핵심 내용은? | 정답: 1366년 공민왕 15년 신돈을 등용해 권문세족이 불법으로 빼앗은 토지와 노비를 조사·시정한 개혁 기구이다. 핵심-근거: 불법 점유 토지를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을 양인으로 회복하려 하였다. 혼동-방지: 광종의 노비안검법과 달리 공민왕 대 권문세족의 불법 토지·노비 점유를 바로잡은 기구이다. |
| 청자 운학문 매병 — 핵심 내용은? | 정답: 구름과 학 무늬를 장식한 고려청자의 대표적 매병이다. 핵심-근거: 비색과 상감 기법, 우아한 형태가 어우러져 고려 귀족 문화와 도자 기술의 수준을 보여 준다. 혼동-방지: 조선 백자나 분청사기와 다른 고려청자의 대표 작품으로 이해해야 한다. |
| 훈구파 — 조선 전기 권력 구조의 핵심은? | 정답: 조선 건국과 왕권 강화에 공을 세운 공신·관료 중심의 정치 세력이다. 핵심-근거: 개국 공신과 왕위 계승에 기여한 세력이 관직과 토지, 공신전 등의 기반을 바탕으로 정치적 우위를 차지하였다. 혼동-방지: 사림은 주로 15세기 성종 대부터 중앙 정치에 진출한 성리학적 신진 유학 세력으로, 훈구와 시기·기반·성격이 다르다. |
| 대간 — 조선 전기 언론 관료의 역할은 무엇인가? | 정답: 사헌부와 사간원의 관원으로서 왕과 관리의 잘못을 비판하고 감찰·간쟁하던 언론 기관의 구성원이다. 핵심-근거: 관리의 비행을 탄핵하고 정책의 문제를 지적하며 공론을 형성하는 역할을 맡았다. 혼동-방지: 행정 실무를 담당하는 6조 관원과 달리, 대간은 비판과 견제 기능이 중심이다. |
| 공법 — 조선 전기 조세 제도의 핵심 개편은? | 정답: 전세를 토지의 비옥도와 풍흉을 기준으로 정하도록 한 세종 대의 조세 제도 개편이다. 핵심-근거: 답험손실법의 폐단을 줄이기 위해 논의되었고, 연분 9등법과 전분 6등법에 따라 전세 부과 기준을 정비하였다. 혼동-방지: 공법은 토지에 부과하는 전세 제도의 개편이며, 군역이나 공납 제도와는 구별해야 한다. |
| 비변사 — 조선 후기 비상 통치기구의 성격은? | 정답: 국방 문제를 논의하던 기구에서 발전해 조선 후기에는 국정 전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한 최고 비상기구이다. 핵심-근거: 중종 대 설치된 뒤 임진왜란을 거치며 기능이 확대되고 상설화되어 군사·외교·재정 등 여러 현안을 다루었다. 혼동-방지: 비변사를 임진왜란 이후에 새로 설치된 기구로 보면 부정확하며, 후기에는 의정부보다 실제 권한이 커진 측면이 있었다. |
| 대동법 — 조선 후기 조세 제도 개혁의 핵심은? | 정답: 공납을 특산물 대신 토지 결수에 따라 쌀·베·동전 등으로 납부하게 한 제도이다. 핵심-근거: 공납의 폐단을 줄이고 공인의 활동을 통해 상품 유통과 상업 발달을 촉진하였다. 혼동-방지: 전세 개혁이 아니라 공납 개혁이며, 광해군 때 경기도에서 시작되어 이후 여러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
| 공인 — 조선 후기 관허 상업의 핵심 주체는? | 정답: 국가의 수요 물품을 조달하던 허가 상인이다. 핵심-근거: 대동법 시행 뒤 관청에 바칠 공물을 대신 조달하면서 상업 활동의 폭을 넓혔다. 혼동-방지: 일반 장시 상인과 달리 국가 조달 체계와 밀접하게 연결된 상인층이다. |
| 실학 — 조선 후기 사상 개혁의 핵심 흐름은? | 정답: 현실 문제 해결과 사회 개혁, 실용적 학문을 중시한 사상 경향이다. 핵심-근거: 토지 제도, 농업 생산, 상공업 진흥, 국방과 행정 개혁 등 현실 정책에 대한 관심이 컸다. 혼동-방지: 성리학을 전면 부정한 사조라기보다, 성리학의 공리공론을 비판하며 현실 대응을 강화하려 한 흐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
| 대전회통 — 조선 후기 법전 체계의 완성은 무엇인가? | 정답: 고종 때 편찬된 법전으로, 조선의 법령을 집대성하여 정리한 것이다. 핵심-근거: 『경국대전』 이후 이어진 법전 정비의 흐름을 마무리하며 조선 말기 통치 기준이 되었다. 혼동-방지: 영조 대의 『속대전』·『대전통편』보다 뒤에 나온 편찬물이며, 시기는 조선 후기 말~개항기와 맞닿아 있다. |
| 조미 수호 통상 조약 — 어떤 의미의 조약인가? | 정답: 조선이 서양 국가와 맺은 최초의 근대적 조약이다. 핵심-근거: 1882년 미국과 체결되었으며, 조약문에는 치외법권(영사 재판권)과 최혜국 대우 등 불평등 조약 요소가 포함되었다. 이를 계기로 조선은 미국을 시작으로 영국·독일 등 서양 여러 나라와 외교 관계를 확대하였다. 혼동-방지: 조선이 외국과 맺은 첫 근대 조약은 강화도 조약이고, 이 조약은 서양 국가와의 첫 조약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
| 독립문 — 무엇을 기념하기 위한 상징물인가? | 정답: 청에 대한 사대 관계를 벗어나 자주독립국임을 상징한 기념물이다. 핵심-근거: 독립협회의 주도로 1890년대 후반 세워졌으며, 영은문을 헐고 그 자리에 건립되었다. 조선이 청의 속방이 아니라 자주국가임을 대외적으로 드러내려는 상징성을 지녔다. 혼동-방지: 일본으로부터의 독립을 기념한 건축물이 아니라, 청 중심 질서에서 벗어남을 상징한다. |
| 광무개혁 — 대한제국은 무엇을 추진했나? | 정답: 황권 강화를 바탕으로 근대 국가 체제 정비를 추진하였다. 핵심-근거: 대한제국은 양전 사업과 지계 발급, 상공업 진흥, 군제 정비, 근대 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였다. 다만 열강의 침탈과 재정 한계로 개혁은 큰 제약을 받았다. 혼동-방지: 갑오개혁보다 황제권 중심 성격이 강하며, 시기도 대한제국 수립 이후라는 점을 구별해야 한다. |
| 간도 참변 — 어떤 사건이었나? | 정답: 1920년 일본군이 간도 지역 한인 사회를 대대적으로 탄압한 사건이다. 핵심-근거: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이후 일본군은 독립군 토벌을 명분으로 만주 간도 지역에 출병해 한인 마을을 불태우고 민간인을 학살했다. 이는 독립군뿐 아니라 한인 사회 전체를 겨냥한 보복성 탄압이었다. 혼동-방지: 국내에서 일어난 항일 의거나 전투가 아니라, 만주 간도 지역 한인 사회가 큰 피해를 입은 사건이다. |
| 조선어 연구회 — 어떤 학술 운동의 중심이었나? | 정답: 조선어와 한글을 연구하고 보급하려 한 민족어 연구 운동의 중심 단체였다. 핵심-근거: 1921년 조직된 조선어 연구회는 한글 연구와 보급 운동을 추진하며 민족어 보존에 힘썼고, 뒤에 조선어학회로 발전하였다. 이는 일제강점기 국어학 발전과 민족 정체성 수호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혼동-방지: 정치 투쟁 단체가 아니라 학술·문화 운동 단체이며, 이후 조선어학회로 이어진다는 점을 함께 기억해야 한다. |
| 대한민국 헌법 제1호 — 현대사의 출발점은 무엇인가? | 정답: 1948년 제정·공포된 대한민국 제헌 헌법이다. 핵심-근거: 1948년 제헌 국회가 헌법을 제정·공포하여 대한민국 정부 수립의 법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이 헌법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밝히고 국가 운영의 기본 원리를 제시하였다. 혼동-방지: 1919년의 대한민국 임시헌장과 구별해야 하며, 해방 이후 수립된 대한민국 정부의 헌법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
このデッキについて
수능 한국사는 시대의 흐름과, 자료가 가리키는 제도·인물·사건을 정확히 연결해야 합니다. 이 덱은 선사부터 현대까지 서로 다른 200개 사건·제도·인물·문화재·사료를 한 항목당 한 카드로 구성했습니다. 각 답은 핵심 근거와 함께, 헷갈리기 쉬운 인접 개념과의 구분점을 설명합니다. 같은 사건을 연대형과 의의형으로 되풀이해 수를 늘리지 않았습니다. 가져오면 덱 전체가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갑니다. 이미 아는 항목은 출제 간격이 늘어나 눈앞에서 사라지고, 계속 흔들리는 것만 다시 돌아옵니다. 줄어드는 것은 200개를 한 번 훑는 시간이 아니라, 아직 남지 않은 항목의 수입니다.
よくある質問
- 수능 한국사 절대평가 대비에 어떤 순서로 쓰면 좋나요?
- 먼저 연대 카드를 통해 시대 흐름을 만들고, 다음으로 의의 카드를 학습하세요. 틀린 카드의 시대 태그를 모아 교과서나 공식 교육과정 자료에서 앞뒤 맥락을 다시 확인하면 효율적입니다.
- 무료 플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 네. 게시된 덱을 그대로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 AI 생성을 실행하거나 AI 크레딧을 쓰지 않으므로 무료 플랜에서도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 아니요. 이미 같은 앞면과 뒷면을 가진 카드는 건너뛰고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반복적인 삭제와 재가져오기를 막기 위해 한 계정에서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을 가져올 수 있는 횟수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가져온 카드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나요?
- 네. 가져오기가 끝나면 사용자의 카드가 되므로 설명을 보완하거나 태그를 바꾸고, 필요 없는 카드를 삭제하거나 다른 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 웹과 모바일 앱에서 함께 학습할 수 있나요?
- 네. 덱은 기기가 아니라 Memly 계정에 추가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웹과 iOS·Android 앱에서 학습 기록과 덱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제휴하지 않은 Memly의 독립 큐레이션 자료이며 실제 문항을 싣지 않았습니다. 기준일 2026년 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