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연표 150|시대순 핵심 사건 암기 덱
연도 암기를 사건의 원인과 의의까지 이어 주는 150개 연표.
150枚のカー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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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150枚から30枚を抜粋して表示しています。
| 表 | 裏 |
|---|---|
| 구석기 유물의 한반도 전개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구석기 시대 전기부터 후기까지 장기간 핵심: 한반도에서는 이동 생활을 바탕으로 뗀석기를 사용하였고, 동굴·막집터·강가 유적 등에서 생활 흔적이 확인된다. 의의: 한반도 선사 문화의 가장 이른 단계로, 이후 신석기 시대의 정착 생활로 이어지는 변화의 출발점이다. |
| 승리산 사람의 화석 발견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화석이 남은 시기는 구석기 시대, 승리산 동굴 유적 발굴은 1970년대 핵심: 평안남도 덕천 승리산 동굴 유적에서 여러 시기의 인류 화석이 발견되어 한반도 고인류 연구 자료로 활용되었다. 의의: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인류 거주와 진화 과정을 살피는 단서를 제공한다. |
| 청동기 주거와 민무늬토기의 확산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청동기 시대 핵심: 민무늬토기가 널리 사용되고 농경 중심 생활이 자리 잡았으며, 지역에 따라 움집과 지상 가옥이 함께 나타났다. 의의: 정착 농경 사회의 성장과 함께 계층 분화가 진전된 청동기 문화의 전개를 보여 준다. |
| 고조선 건국 전승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전승상 기원전 2333년 핵심: 단군이 고조선을 세웠다는 건국 전승이 전하며, 이는 후대 문헌에 기록되었다. 의의: 고조선의 기원을 설명하는 대표적 건국 서사로서 고대 국가 인식의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 |
| 위만의 집권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기원전 2세기 초 무렵 핵심: 위만은 이주 세력을 기반으로 고조선의 정권을 장악한 뒤, 중계 무역을 통제하며 세력을 키웠다. 의의: 위만 조선의 성장과 대외 관계 변화, 그리고 한과의 충돌 심화를 이해하는 핵심 장면이다. |
| 부여의 국가 체제 성립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기원전 2세기 무렵 이후 핵심: 부여는 왕 아래에 마가·우가·저가·구가 등의 세력이 존재하는 연맹 왕국 체제를 이루었다. 의의: 북방 여러 나라의 정치 구조를 보여 주며, 고구려와 백제의 국가 형성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이해된다. |
| 삼한의 읍락 연맹 형성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기원전후부터 3세기 무렵까지 핵심: 마한·진한·변한의 여러 소국이 각기 읍락 연맹을 이루며 성장하였다. 의의: 한반도 남부 지역에서 백제·신라·가야로 이어지는 정치 세력 발전의 바탕이 되었다. |
| 고구려의 건국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기원전 37년 핵심: 주몽이 졸본 지역에서 고구려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의의: 만주와 한반도 북부에서 성장한 고구려 국가 형성의 출발점으로 이해된다. |
| 백제의 건국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기원전 18년 핵심: 온조가 한강 유역의 위례성을 중심으로 백제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의의: 한강 유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백제 국가 형성의 출발점으로 이해된다. |
| 내물왕의 김씨 왕위 세습 확립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4세기 후반~5세기 초 핵심: 내물왕 때 김씨 왕위 계승이 굳어지고 왕권 중심의 정치 체제가 강화되었다. 의의: 신라가 보다 안정된 왕권 국가로 발전하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
| 화랑도의 국가적 정비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6세기 중엽 무렵 핵심: 신라에서는 진흥왕 무렵 화랑 조직이 정비되어 청소년 귀족층의 수련과 결속에 활용되었다. 의의: 인재 양성과 사회 통합, 군사적 결속에 기여한 신라의 대표적 조직으로 자리 잡았다. |
| 신라의 삼국 통일 완성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676년 핵심: 신라가 매소성·기벌포 전투 등을 거쳐 당 세력을 한반도에서 축출하고 삼국 통일을 완성하였다. 의의: 고구려·백제·신라의 경쟁을 끝내고, 이후 통일 신라와 발해가 병존하는 남북국 형성의 전제가 되었다. |
| 9서당 편성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7세기 후반 핵심: 신라는 중앙군을 9서당으로 정비하고, 신라인뿐 아니라 고구려·백제계 주민도 편제하였다. 의의: 삼국 통일 이후 피정복민을 군사 조직에 포섭하여 통합을 도모한 사례이다. |
| 불국사 중창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8세기 중반 핵심: 김대성이 불국사를 크게 중창하여 불국정토의 이상을 구현하고자 하였다. 의의: 통일 신라 불교 예술과 귀족 문화의 높은 수준을 보여 주는 대표 사찰이 되었다. |
| 장보고의 해상 세력 확대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9세기 전반 핵심: 장보고는 청해진을 기반으로 신라·당·일본을 잇는 해상 무역망과 군사력을 키웠다. 의의: 통일 신라의 해상 활동이 활발해지고 지방 군사 세력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
| 호족 세력의 대두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9세기 후반 핵심: 신라 하대에 지방에서 군사력·경제력을 갖춘 호족 세력이 성장했다. 의의: 중앙 집권 체제의 동요 속에서 후삼국 성립의 배경이 되었다. |
| 고려 건국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918년 핵심: 왕건이 송악에서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세웠다. 의의: 후삼국 통일을 추진할 새로운 중심 세력이 등장했다. |
| 광종의 노비안검법 시행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956년 핵심: 광종이 불법적으로 노비가 된 사람을 조사해 양인으로 회복시켰다. 의의: 호족의 경제적·사회적 기반을 약화시키고 왕권을 강화했다. |
| 거란의 1차 침입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993년 핵심: 거란이 고려를 침입했으나 서희의 외교 담판으로 철수했다. 의의: 고려가 전쟁과 외교를 병행하며 국익을 지키고 이후 강동 6주 확보의 기반을 마련했다. |
| 이자겸의 난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126년 핵심: 외척 이자겸이 권력을 장악하려다 인종과 대립하며 반란을 일으켰으나 실패했다. 의의: 문벌 귀족 사회의 모순과 왕권 약화를 드러낸 사건이었다. |
| 조선 건국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392년 핵심: 이성계가 고려를 대신해 새 왕조를 세우고 국호를 조선으로 정했다. 의의: 고려 말의 정치 혼란을 수습하고 유교 이념을 바탕으로 한 새 통치 질서가 출범하는 계기가 되었다. |
| 집현전 학술 활동의 전성기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5세기 전반~중반 핵심: 집현전 학자들이 경연, 서적 편찬, 제도 연구에 참여하며 세종 대 국정 운영을 뒷받침했다. 의의: 학문 연구와 정책 수립이 결합한 조선 전기 왕도 정치의 특징을 보여준다. |
| 광해군의 중립 외교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608~1623년 무렵 핵심: 광해군은 명과 후금 사이에서 한쪽에 일방적으로 치우치지 않는 현실적 외교를 추진했다. 의의: 전란 뒤 국력을 고려한 실리 외교의 사례로, 조선 대외 정책의 현실 대응을 보여준다. |
| 균역법 시행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750년 핵심: 영조 때 군역 부담을 덜기 위해 양인에게 부과하던 군포를 1년에 2필에서 1필로 줄이는 균역법이 시행되었다. 의의: 농민 부담을 줄이는 한편 결작·선무군관포 등 재정 보완책을 마련한 조선 후기의 중요한 개혁이었다. |
| 동학 창도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860년 핵심: 최제우가 동학을 창도하여 새로운 민중 종교 사상을 제시했다. 의의: 서학에 대응하는 성격을 지니면서도 평등과 구제를 내세워 이후 사회 운동의 사상적 기반이 되었다. |
| 청일전쟁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894~1895년 핵심: 동학 농민 운동을 계기로 조선에 출병한 청과 일본이 조선의 지배권과 동아시아 주도권을 둘러싸고 전쟁을 벌였다. 의의: 일본의 승리로 청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일본의 조선 침략이 본격화되면서 동아시아 국제 질서가 크게 재편되었다. |
| 광무개혁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897~1904년 무렵 핵심: 대한제국이 황제권 강화를 바탕으로 양전 사업, 지계 발급, 군제 정비, 상공업 진흥과 근대 시설 확충 등을 추진하였다. 의의: 주권 수호와 근대화를 함께 추구한 국가 주도의 개혁이었으나, 열강의 간섭과 일본의 침략 속에서 제약을 받았다. |
| 3·1운동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919년 핵심: 민족 대표의 독립선언과 함께 학생·시민·농민 등이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독립 만세 시위를 전개하였다. 의의: 비폭력 대중 운동으로 민족의 독립 의지를 국내외에 알렸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이후 독립운동의 전환을 이끌었다. |
| 조선어 학회 사건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942년 핵심: 일제가 조선어학회 회원들을 독립운동 혐의로 검거·투옥하며 우리말 연구와 한글 보급 운동을 탄압하였다. 의의: 민족어 보존과 사전 편찬 사업이 식민지 말기 탄압 속에서도 중요한 민족 운동이었음을 보여준다. |
| 산업화의 고도 성장 — 언제 일어났는가? | 시기: 1960년대~1970년대 핵심: 경제 개발 계획, 수출 주도 정책, 중화학 공업 육성 등을 바탕으로 산업 생산과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었다. 의의: 한국 사회를 농업 중심 사회에서 공업·도시 중심 사회로 전환시켰지만, 노동 억압과 지역·계층 격차 같은 문제도 낳았다. |
このデッキについて
한국사 연표는 숫자만 외우면 비슷한 사건이 금방 섞입니다. 이 덱은 선사·고대·남북국·고려·조선·개항기·일제강점기·현대의 서로 다른 핵심 사건 150개를 시기, 핵심 내용, 역사적 의의라는 세 단서로 묶었습니다. 각 사건은 한 번만 다루며, 질문 방향만 바꾼 중복 카드로 수를 늘리지 않았습니다. 가져오면 덱 전체가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갑니다. 이미 아는 사건은 출제 간격이 늘어나 눈앞에서 사라지고, 계속 흔들리는 것만 다시 돌아옵니다. 줄어드는 것은 150개를 한 번 훑는 시간이 아니라, 아직 남지 않은 사건의 수입니다.
よくある質問
- 연도가 범위로 표시된 카드는 어떻게 외워야 하나요?
- 전쟁·정책처럼 여러 해에 걸친 사건은 시작과 종료를 함께 제시했습니다. 먼저 시대와 앞뒤 사건을 연결하고, 시험에서 자주 구분되는 시작 연도는 별도로 회상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 무료 플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 네. 게시된 덱을 그대로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 AI 생성을 실행하거나 AI 크레딧을 쓰지 않으므로 무료 플랜에서도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 아니요. 이미 같은 앞면과 뒷면을 가진 카드는 건너뛰고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반복적인 삭제와 재가져오기를 막기 위해 한 계정에서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을 가져올 수 있는 횟수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가져온 카드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나요?
- 네. 가져오기가 끝나면 사용자의 카드가 되므로 설명을 보완하거나 태그를 바꾸고, 필요 없는 카드를 삭제하거나 다른 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 웹과 모바일 앱에서 함께 학습할 수 있나요?
- 네. 덱은 기기가 아니라 Memly 계정에 추가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웹과 iOS·Android 앱에서 학습 기록과 덱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 시험 문항이나 시중 연표를 복제하지 않은 Memly의 독립 큐레이션 자료입니다. 사실과 명칭은 2026년 8월 16일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