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기본 300|인물·문화유산·사건 암기 카드
흐름은 나중 일입니다. 먼저 이름과 얼굴이 붙어야 문제가 읽힙니다.
300枚のカー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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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300枚から30枚を抜粋して表示しています。
| 表 | 裏 |
|---|---|
| 단군왕검 — 무엇인가? | 고조선을 세운 인물 제사장과 정치 지도자를 겸했습니다. |
| 광개토 대왕 — 무엇인가? | 영토를 크게 넓힌 고구려의 왕 영락이라는 연호를 썼습니다. |
| 성왕 — 무엇인가? | 사비로 도읍을 옮긴 백제의 왕 국호를 남부여로 고쳤습니다. |
| 장보고 — 무엇인가? | 청해진을 세운 해상 세력 해상 무역을 장악했습니다. |
| 지눌 — 무엇인가? | 조계종을 확립한 고려의 승려 정혜쌍수와 돈오점수를 내세웠습니다. |
| 정도전 — 무엇인가? | 조선의 통치 이념을 세운 인물 재상 중심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
| 김시민 — 무엇인가? | 진주성을 지킨 장수 곡창 지대를 지켜 냈습니다. |
| 이익 — 무엇인가? | 한전론을 주장한 실학자 성호사설을 지었습니다. |
| 박은식 — 무엇인가? | 한국통사를 지은 역사가 민족의 혼을 강조했습니다. |
| 주먹도끼 — 무엇인가? | 구석기 시대의 대표 뗀석기 연천 전곡리에서 나왔습니다. |
| 미송리식 토기 — 무엇인가? | 고조선 문화권의 토기 비파형 동검과 함께 봅니다. |
| 무령왕릉 — 무엇인가? | 주인이 확인된 백제의 왕릉 벽돌무덤 양식입니다. |
| 분황사 모전 석탑 — 무엇인가? | 돌을 벽돌처럼 다듬어 쌓은 탑 신라 석탑의 초기 모습입니다. |
| 상감 청자 — 무엇인가? | 무늬를 파고 다른 흙을 채운 청자 고려의 독자적 기법입니다. |
| 승정원일기 — 무엇인가? | 왕의 비서 기관이 남긴 일지 세계기록유산입니다. |
| 칠정산 — 무엇인가? | 우리 실정에 맞게 만든 역법 한양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 해인사 장경판전 — 무엇인가? |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건물 자연 통풍 구조가 뛰어납니다. |
| 연분 9등법 — 무엇인가? | 풍흉에 따라 세를 매긴 제도 전분 6등법과 짝을 이룹니다. |
| 성균관 — 무엇인가? | 조선 최고의 교육 기관 생원과 진사가 입학했습니다. |
| 한식 — 무엇인가? | 동지 뒤 105일째 되는 날 찬 음식을 먹고 성묘합니다. |
| 김치 — 무엇인가? | 채소를 절여 발효한 음식 김장 문화가 인류무형유산입니다. |
| 고조선 건국 — 무엇인가? | 우리 역사 최초의 국가가 세워진 일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
| 고려 건국 — 무엇인가? | 왕건이 고려를 세운 일 918년입니다. |
| 훈민정음 창제 — 무엇인가? | 세종이 우리 글자를 만든 일 1443년 창제, 1446년 반포입니다. |
| 병자호란 — 무엇인가? | 청이 조선을 침입한 전쟁 1636년입니다. |
| 을미사변 — 무엇인가? | 명성 황후가 시해된 사건 1895년입니다. |
| 광주 학생 항일 운동 — 무엇인가? | 광주에서 시작된 학생 운동 1929년입니다. |
| 6월 민주 항쟁 — 무엇인가? | 직선제를 이끌어 낸 항쟁 1987년입니다. |
| 토지 조사 사업 — 무엇인가? | 일제가 토지 소유를 조사한 정책 신고주의로 농민이 토지를 잃었습니다. |
| 혼천의 — 무엇인가? | 천체의 움직임을 살피던 기구 조선 전기 천문학의 성과입니다. |
このデッキについて
한국사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은 흐름이 아니라 이름입니다. 서희와 강감찬이 각각 어느 침입에 나오는지, 무령왕릉과 석굴암이 어느 나라 것인지,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중 무엇이 먼저인지가 붙어 있지 않으면 선지를 읽어도 무엇을 묻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반대로 이름과 대표 장면이 붙는 순간, 같은 문제가 갑자기 쉬워집니다. 이 덱은 기본 과정에서 되풀이되는 300개를 뜻과 시험 포인트로 한 장에 담았습니다. 인물, 문화유산, 사건, 생활과 제도 네 갈래로 태그를 나눠 두었으므로 오늘은 인물만, 내일은 문화유산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붙어 버린 이름은 간격이 늘어나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아직 낯선 이름뿐입니다.
よくある質問
-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사용량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되나요?
- 중복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늘어난 카드만 추가됩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가 되므로 앞뒤 면 편집,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 인물 100장, 문화유산 63장, 사건 81장, 생활과 제도 56장으로 모두 300장입니다. 항목 하나에 카드 한 장이라 같은 항목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 심화 과정에도 쓸 수 있나요?
- 기초를 다지는 용도로 쓰면 좋습니다. 이 덱은 이름과 대표 장면을 붙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므로, 제도끼리 견주고 인과를 따지는 심화 문제는 공무원 한국사 덱이 맡습니다. 두 덱을 함께 가져오면 태그로 나눠 돌릴 수 있습니다.
- 연표도 함께 외워야 하나요?
- 필요한 카드에는 연도를 시험 포인트에 적어 두었지만, 연표를 통째로 외우게 하지는 않습니다. 기본 과정에서 먼저 붙어야 하는 것은 순서보다 이름과 장면이기 때문입니다. 순서를 따로 익히고 싶다면 한국사 연표 덱을 함께 쓰면 됩니다.
- 이 덱만으로 준비가 끝나나요?
- 이름과 대표 장면의 빈틈은 이 덱이 맡습니다. 가져와서 매일 열면 아직 낯선 항목만 나오므로 거기에 쓰던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시간은 기출 문제 풀이와 사진 자료 익히기에 쓰면 됩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19. 해설은 모두 Memly가 직접 썼으며 기출 문제와 시중 교재의 지문은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 건국 연도 등 전승에 따른 연대는 그렇게 밝혀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