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능검 심화 500|한국사능력검정 핵심 암기 덱

전 시대의 고유 항목 500개를 설명과 구분 포인트로 완성하는 심화 덱.

500枚のカード

無料で登録して追加

登録が終わると、このデッキが自動で追加されます。

AI生成を使わないため、無料プランのままそのまま追加できます。

収録カードを見る(30枚)

全500枚から30枚を抜粋して表示しています。

구석기 시대의 이동 생활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이동하며 사냥과 채집을 하던 생활 방식입니다. 설명: 구석기인은 먹을거리를 찾아 강가나 동굴, 바위 그늘 등으로 옮겨 다니며 살았고, 주먹도끼 같은 뗀석기를 사용했습니다. 구분-포인트: 정착 농경 생활이 아니라 이동 생활, 토기·간석기가 아니라 사냥·채집과 뗀석기 중심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부여의 5부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부여의 지배층 편제를 보여 주는 정치 조직입니다. 설명: 마가·우가·저가·구가와 중앙의 대사자·사자 등의 관직 체계가 있었으며, 여러 세력이 연맹적으로 결합한 모습을 보입니다. 구분-포인트: 삼한의 신지·읍차와 같은 체계와 혼동하지 말고, 부여의 연맹적 정치 조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고이왕의 관등제 정비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고이왕의 관등제 정비 설명: 백제 고이왕은 6좌평과 16관등을 마련하고 관복의 색을 정하는 등 중앙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이는 왕권 강화와 관료 조직의 성장을 보여 준다. 구분-포인트: 온조의 건국 전승과 달리, 고이왕의 개혁은 백제가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하는 과정의 제도 정비이다.
미천왕의 낙랑군 축출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고구려가 낙랑군을 몰아내며 대외적 자립을 강화한 사건입니다. 설명: 미천왕은 4세기 초 낙랑군을 축출하여 한사군 세력을 한반도 북부에서 약화시켰고, 고구려의 영역 확대와 성장에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구분-포인트: 한사군의 설치 시기와 구분되며, 외래 군현 세력을 몰아낸 고구려의 공세적 성장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단군 신앙의 형성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단군을 민족의 시조로 숭배하는 관념과 의례가 후대에 형성·전개된 현상이다. 설명: 단군에 대한 인식은 고조선 당시의 실증 가능한 국가 제사 체계로 단정하기보다, 고려·조선을 거치며 국가·민족의 시원 의식과 결합해 강화된 측면까지 함께 보아야 한다. 구분-포인트: 단군 신화를 고조선 당대의 확정된 신앙 체계로 단정하지 말고, 후대의 계승과 재해석 과정까지 구분한다.
진왕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진왕 설명: 진왕은 삼한 전체의 공통된 지배자를 뜻하는 명칭으로 전한다. 실제 지배력이 얼마나 강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삼한 사회에 연맹적 질서가 존재했음을 보여 주는 표현이다. 구분-포인트: 신지·읍차가 각 소국 지배자의 칭호라면, 진왕은 삼한 전체와 관련된 상징적 최고 지배 명칭으로 이해된다.
신라의 관료전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관료전은 통일 신라에서 관리에게 지급한 토지로, 관료층의 경제 기반을 마련해 준 제도이다. 설명: 신문왕은 귀족 세력 약화를 위해 녹읍을 폐지하고 관료전을 지급하였다. 관료전은 조세를 거둘 수 있는 토지였으나, 일반적으로 녹읍처럼 주민을 직접 지배하는 권한까지 인정한 것은 아니었다. 구분-포인트: 삼국 시기 전체의 제도로 넓히지 말고 통일 신라의 제도로 파악하며, 녹읍과 차이를 구분한다.
서희의 외교 담판 — 군사 충돌 없이 영토를 넓힌 방식은 무엇인가?정답: 거란의 1차 침입 때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확보한 외교적 성과입니다. 설명: 서희는 고려가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임을 내세우고 거란과의 관계를 조정해 전면 충돌을 피했습니다. 그 결과 압록강 동쪽의 강동 6주를 확보해 북방 경계를 넓혔습니다. 구분-포인트: 거란 1차 침입, 외교 담판, 강동 6주 확보
팔만대장경 — 몽골 침입 속 불교 문화의 결집은 무엇인가?정답: 몽골 침입기에 외침 극복과 불력에 대한 염원을 담아 다시 새긴 대장경판입니다. 설명: 흔히 팔만대장경이라 부르는 재조대장경은 고종 대에 조판되었습니다. 현재 해인사에 보관된 이 목판은 고려의 뛰어난 인쇄 기술과 호국 불교의 성격을 함께 보여 줍니다. 구분-포인트: 재조대장경, 고종 대 조판, 호국 불교
삼사 — 재정 운영의 담당 부서는 무엇인가?정답: 국가의 회계와 재정을 맡은 중앙 관청입니다. 설명: 고려의 삼사는 국가 재정의 출납과 회계를 관장했습니다. 조선의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을 묶어 이르는 삼사와는 전혀 다른 기관이므로 시대별 구분이 중요합니다. 구분-포인트: 재정·회계 기관, 고려의 중앙 관청, 조선의 삼사와 구별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 고려 미술품의 구체성은 무엇인가?정답: 구름과 학 무늬를 상감 기법으로 표현한 고려 청자 매병입니다. 설명: 이 유물은 고려 청자의 세련된 형태와 정교한 상감 장식을 잘 보여 주는 대표작으로 평가됩니다. 고려 중기 이후 상감청자 발달의 수준을 보여 주는 문화재입니다. 구분-포인트: 상감청자, 운학문, 고려 청자 대표작
음서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음서는 공신이나 고위 관료의 자손에게 관직 진출의 기회를 주는 제도이다. 설명: 고려는 과거 외에도 가문의 공로와 지위를 고려하여 관직에 나아갈 수 있게 하였다. 이는 문벌 귀족 가문의 정치적 우위를 유지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하였다. 구분-포인트: 과거처럼 시험 중심 선발이 아니라 가문과 공훈을 바탕으로 관직 진출이 이루어지는 제도라는 점을 구분한다.
《상정고금예문》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상정고금예문》 설명: 고려 고종 때 최윤의 등이 편찬한 예서로, 금속 활자로 인쇄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책 자체는 남아 있지 않지만 고려 금속 활자 인쇄의 이른 사례를 보여 준다. 구분-포인트: 현존하는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과 달리, 《상정고금예문》은 인쇄 기록만 전하고 실물은 남아 있지 않다.
수선사 결사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지눌이 주도한 불교 교단 내부의 수행·개혁 운동이다. 설명: 수선사 결사는 타락한 불교 현실을 비판하고 참선과 수행 중심의 신앙 공동체를 세우려는 운동이었다. 후일 조계종 계통의 흐름을 형성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구분-포인트: 국가가 주도한 정책이 아니라, 교단 내부에서 전개된 자정과 수행 중심의 개혁 운동이라는 점을 구분한다.
태조 이성계의 즉위 — 조선 건국 과정에서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1392년 이성계가 새 왕조 조선의 국왕으로 즉위한 사건 설명: 이성계는 고려 말의 정치 변동 속에서 새 왕조를 세우고 태조로 즉위하였다. 조선 건국의 제도 정비와는 구별되는 왕조 성립의 직접적 계기이다. 구분-포인트: 조선 건국의 전체 과정과 달리, 이 카드는 1392년의 즉위 사건 자체를 묻는다.
훈련도감 — 임진왜란 직후 군제 개편에서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임진왜란 중 설치되어 이후 존속한 중앙군의 핵심 부대 설명: 훈련도감은 1593년에 설치된 군영으로, 포수·사수·살수의 삼수병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 임진왜란의 경험을 반영한 상비군적 성격의 군사 조직으로 발전하였다. 구분-포인트: 전쟁이 끝난 뒤 처음 생긴 것이 아니라, 임진왜란 중 설치되어 이후 조선 후기 중앙 군영 체제의 핵심이 되었다는 점을 구별한다.
공납의 폐단 — 조선 전기 재정 문제에서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지방 특산물을 바치게 한 공납 운영에서 나타난 과중한 부담과 부정 설명: 실제 산출과 무관한 징수, 대납 과정의 중간 착취 등으로 백성의 부담이 커졌고, 이는 뒤에 대동법 시행의 배경이 되었다. 구분-포인트: 공납 제도 자체와 달리, 그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폐단을 묻는 항목이다.
공법 — 조선 전기 세금 제도에서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토지의 비옥도와 해마다의 풍흉을 고려해 전세를 부과한 제도입니다. 설명: 세종 때 마련되어 전분 6등과 연분 9등의 기준에 따라 전세를 정하도록 했습니다. 구분-포인트: 토지 비옥도와 수확 상황을 반영한 전세 제도라는 점에서, 단순 정액세와 구별됩니다.
노비 — 조선 전기 사회 구조에서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국가나 개인에게 예속된 신분층입니다. 설명: 공노비와 사노비로 나뉘었으며, 신분상 제약 속에서 노동력을 제공했습니다. 구분-포인트: 양민과 달리 법적으로 예속된 존재였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용비어천가 — 조선 전기 왕조 찬양 문학에서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조선 왕조 창업의 정당성을 노래한 악장 문학입니다. 설명: 세종 대에 편찬된 용비어천가는 조선 건국 세력의 계보와 공덕을 찬양하여 새 왕조의 정치적 정통성을 드러낸 작품입니다. 구분-포인트: 개인 감정의 서정시가 아니라 왕조의 정당성을 선전하는 정치적 성격의 악장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동인과 서인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선조 때 사림이 인사 문제와 학연·정치적 성향의 차이로 갈라진 두 붕당이다. 설명: 동인과 서인의 분화는 16세기 후반 심의겸·김효원 등을 둘러싼 인사 갈등을 계기로 본격화하였다. 이후 동인은 남인·북인으로, 서인은 노론·소론으로 다시 분화하였다. 구분-포인트: 동인은 이황, 서인은 이이처럼 단순히 학통만으로 일대일 대응시키기보다, 인사 갈등과 정치적 분화를 함께 이해해야 한다.
환곡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봄철이나 춘궁기에 백성에게 곡식을 빌려주고 수확 뒤에 갚게 하던 진휼·구휼 성격의 제도이다. 설명: 본래는 백성의 생활 안정을 돕는 제도였으나, 조선 후기로 갈수록 지방관과 향리의 부정으로 인해 수탈 수단으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았다. 구분-포인트: 애초의 목적은 구휼이었지만, 후기에는 운영 폐단이 심해졌다는 점을 함께 파악한다.
농서 《임원경제지》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서유구가 19세기 전반에 편찬한 조선 후기의 종합 생활 백과사전이다. 설명: 농업뿐 아니라 원예, 음식, 주거, 의복 등 생활 전반의 실용 지식을 폭넓게 정리하였다. 조선 후기 실학의 실용적 성격을 잘 보여 주는 저술이다. 구분-포인트: 단순한 농업 기술서가 아니라 생활 문화와 생업 전반을 포괄한 실용 백과라는 점을 구별한다.
흥선대원군 집권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흥선대원군의 섭정 정치 설명: 1863년 고종이 즉위한 뒤 친정을 시작하기 전까지 흥선대원군이 국정을 주도한 시기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1860년대~1873년의 집권을 가리킨다. 구분-포인트: 국왕은 고종이었지만 실제 정국 운영은 흥선대원군이 주도한 섭정 국면이라는 점을 확인한다.
교조신원운동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동학 교조신원운동 설명: 최제우의 억울한 처형에 대한 신원을 요구하고 동학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며 포교의 자유를 얻고자 전개한 운동이다. 1892년 삼례 집회와 서울 복합 상소, 보은 집회 등으로 이어졌다. 구분-포인트: 1894년의 동학 농민 운동과 달리, 교조신원운동은 무장 봉기 이전에 전개된 합법적 청원·집회 운동이라는 점을 구분한다.
조선 총독부 — 일제 식민 통치의 성격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일제의 한국 식민 지배를 총괄한 최고 통치 기관이다. 설명: 1910년 10월 설치된 조선 총독부는 총독이 입법·사법·행정 전반에 걸쳐 강한 권한을 행사한 식민 통치 기구였다. 특히 초기에 군인 출신 총독과 헌병 경찰을 앞세운 무단 통치의 중심 기관으로 기능하였다. 구분-포인트: 통감부와 구별, 식민 통치 최고 기관, 총독의 강력한 권한, 무단 통치와 연결
브나로드 운동 — 농촌 계몽 운동을 무엇과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동아일보가 1931년부터 전개한 농촌 계몽 운동이다. 설명: 학생과 지식인 등이 농촌에 들어가 한글 보급, 문맹 퇴치, 위생·생활 개선 등을 추진하였다. 러시아어 ‘브나로드(민중 속으로)’에서 이름을 따 왔다. 구분-포인트: 동아일보 주도, 1931년 시작, 농촌 계몽·문맹 퇴치
38도선 분할 점령 — 해방 직후 한반도 분단의 출발점은 무엇인가?정답: 1945년 8월 해방 직후, 소련군과 미군이 일본군의 항복 접수와 무장 해제를 위해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분할 점령한 조치. 설명: 이는 군사적 편의에 따른 임시 점령선이었으나, 이후 남북에 서로 다른 점령 체제와 정치 질서가 형성되면서 분단 고착의 출발점이 되었다. 구분-포인트: 해방 직후의 군사 분할선이지, 한국 전쟁 뒤의 군사분계선이나 남북한 정부 수립 자체와는 구별해야 한다.
새마을운동 — 농촌 근대화 운동의 이름은 무엇인가?정답: 1970년대 박정희 정부가 추진한 농촌 중심의 지역 개발 및 생활 개선 운동. 설명: 근면·자조·협동을 내세워 농촌 환경 정비와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였고 이후 도시로도 확대되었으나, 강한 국가 주도와 동원의 성격도 지녔다. 구분-포인트: 출발은 농촌 개발 운동이며, 민주화 운동이나 도시 노동 운동과는 성격이 다르다.
국방경비대 —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정답: 국방경비대 설명: 미군정이 1946년 남한에 조직한 군사 조직으로, 뒤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육군 창설의 기반이 되었다. 광복 직후 군 조직이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 준다. 구분-포인트: 경찰 조직인 국립경찰과 구별하고, 국방경비대는 정규 군대 창설로 이어진 군사 조직이라는 점을 기억한다.
このデッキについて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는 연표뿐 아니라 관련 인물, 제도의 목적, 경제·사회 변화, 문화재와 사료의 시대까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 덱은 선사·고대·고려·조선 전기·조선 후기와 개항기·일제강점기·현대에서 서로 다른 500개 사건·제도·인물·조직·문화재·사료를 선정했습니다. 각 항목은 설명과 인접 개념의 구분 포인트를 한 장에 담았고, 같은 사실의 질문 방향만 바꾼 반복 카드를 넣지 않았습니다. 가져오면 덱 전체가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갑니다. 이미 아는 항목은 출제 간격이 늘어나 눈앞에서 사라지고, 계속 흔들리는 것만 다시 돌아옵니다. 줄어드는 것은 500개를 한 번 훑는 시간이 아니라, 아직 남지 않은 항목의 수입니다.

よくある質問

심화 1급 합격을 보장하는 덱인가요?
아닙니다. 핵심 개념을 회상하는 기반 자료이며 합격이나 특정 등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제 범위, 사료 해석, 지도·문화유산 이미지, 모의 풀이를 함께 학습해야 합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게시된 덱을 그대로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 AI 생성을 실행하거나 AI 크레딧을 쓰지 않으므로 무료 플랜에서도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같은 앞면과 뒷면을 가진 카드는 건너뛰고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반복적인 삭제와 재가져오기를 막기 위해 한 계정에서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을 가져올 수 있는 횟수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나요?
네. 가져오기가 끝나면 사용자의 카드가 되므로 설명을 보완하거나 태그를 바꾸고, 필요 없는 카드를 삭제하거나 다른 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앱에서 함께 학습할 수 있나요?
네. 덱은 기기가 아니라 Memly 계정에 추가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웹과 iOS·Android 앱에서 학습 기록과 덱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와 제휴하지 않은 Memly의 독립 큐레이션 자료이며 실제 시험 문항을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8월 16일 이후 시험 제도와 범위는 공식 공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