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한국사 핵심 용어 300|무료 암기 카드

연표는 외웠는데 선지에서 헷갈린다면, 모자란 건 암기량이 아니라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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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裏
구석기 시대 — 무엇인가?뗀석기를 사용하며 이동 생활을 하던 시대 주먹도끼와 동굴 유적이 핵심 근거입니다.
고구려 — 무엇인가?주몽이 세운 삼국 중 하나 5부족 연맹에서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했습니다.
성왕 — 무엇인가?사비 천도와 국호 변경을 단행한 백제 왕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
나당 전쟁 — 무엇인가?당을 몰아낸 신라의 전쟁 매소성과 기벌포 전투가 결정적입니다.
왕건 — 무엇인가?고려를 세운 인물 호족 통합과 북진 정책을 폈습니다.
공음전 — 무엇인가?5품 이상 관리에게 준 세습 가능한 토지 문벌 귀족의 경제 기반입니다.
교정도감 — 무엇인가?최충헌이 세운 최고 권력 기구 인사와 감찰을 담당했습니다.
권문세족 — 무엇인가?원 간섭기에 성장한 지배 세력 대농장을 소유했습니다.
조선 건국 — 무엇인가?이성계가 세운 새 왕조 1392년 개창하고 이듬해 국호를 정했습니다.
사림 — 무엇인가?성리학적 명분을 중시한 정치 세력 훈구파와 대립했습니다.
붕당 — 무엇인가?학문과 정치적 견해에 따라 나뉜 정치 집단 1575년 동인과 서인으로 갈라졌습니다.
광해군 — 무엇인가?중립 외교를 편 조선의 왕 명과 후금 사이에서 실리를 추구했습니다.
영조 — 무엇인가?탕평과 민생 안정을 추진한 왕 균역법과 신문고 부활이 핵심입니다.
영정법 — 무엇인가?전세를 1결당 4두로 고정한 제도 실제 농민 부담은 크게 줄지 않았습니다.
유형원 — 무엇인가?균전론을 주장한 실학자 신분에 따른 토지 재분배를 제안했습니다.
흥선 대원군 — 무엇인가?고종 초기 개혁을 주도한 인물 왕권 강화와 통상 수교 거부가 핵심입니다.
갑신정변 — 무엇인가?급진 개화파가 일으킨 정변 3일 만에 실패했습니다.
광무개혁 — 무엇인가?구본신참을 원칙으로 한 개혁 지계 발급과 상공업 진흥이 핵심입니다.
무단 통치 — 무엇인가?1910년대 일제의 강압적 지배 헌병 경찰제와 태형령이 특징입니다.
6·10 만세 운동 — 무엇인가?순종의 인산일에 일어난 만세 운동 민족 유일당 운동의 계기입니다.
국가 총동원법 — 무엇인가?인력과 물자를 전쟁에 동원한 법 강제 징용과 징병의 근거입니다.
좌우 합작 운동 — 무엇인가?좌우익의 통합 정부를 추진한 운동 여운형과 김규식이 주도했습니다.
정전 협정 — 무엇인가?6·25 전쟁을 중단시킨 협정 군사 분계선이 설정되었습니다.
7·4 남북 공동 성명 — 무엇인가?자주·평화·민족 대단결을 합의한 성명 최초의 남북 합의입니다.
금융 실명제 — 무엇인가?실명으로만 금융 거래를 하게 한 제도 1993년 긴급 명령으로 시행되었습니다.
가락바퀴 — 무엇인가?신석기 시대의 방직 도구 실을 뽑는 데 사용했습니다.
최치원 — 무엇인가?6두품 출신의 신라 학자 시무 10여 조를 올렸습니다.
진포 대첩 — 무엇인가?화약 무기로 왜구를 물리친 해전 1380년에 벌어졌습니다.
사간원 — 무엇인가?간쟁을 담당한 조선의 기구 사헌부·홍문관과 함께 삼사입니다.
조운 제도 — 무엇인가?세곡을 배로 서울까지 나르던 제도 조창과 조창로가 함께 정비되었습니다.
このデッキについて

한국사에서 점수를 잃는 지점은 대체로 같습니다. 연도는 외웠는데 사심관과 기인이 어떻게 다른지 한 줄로 말하지 못하고, 예송과 환국을 같은 사건처럼 떠올리고, 대동법과 영정법 중 어느 쪽이 공납을 바꾼 제도인지에서 손이 멈춥니다. 선지는 늘 이 경계에서 갈립니다. 이 덱은 자주 나오는 핵심 용어 300개를 뜻과 시험 포인트로 한 장에 담았습니다. 선사와 고대, 고려, 조선, 근현대 네 갈래로 태그를 나눠 두었으므로 약한 시대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설명할 수 있게 된 용어는 간격이 늘어나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아직 구분되지 않는 용어뿐입니다.

よくある質問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사용량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되나요?
중복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늘어난 카드만 추가됩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가 되므로 앞뒤 면 편집,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선사·고대 78장, 고려 68장, 조선 74장, 근현대 80장으로 모두 300장입니다. 용어 하나에 카드 한 장이라 같은 용어가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연표도 들어 있나요?
연도는 필요한 카드의 시험 포인트 줄에 함께 적었지만, 연표 자체를 통째로 외우게 하는 카드는 넣지 않았습니다. 선지가 갈리는 자리는 연도보다 제도와 사건의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연표만 따로 돌리고 싶다면 한국사 연표 덱을 함께 가져오면 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과 한능검은 출제 범위가 크게 겹치고, 두 시험 모두 사건의 이름보다 성격과 인과를 묻습니다. 이 덱은 시대별로 태그가 나뉘어 있어 급수에 맞춰 범위를 좁혀 돌리기도 쉽습니다.
이 덱만으로 시험 준비가 끝나나요?
용어와 판단 기준의 빈틈은 이 덱이 맡습니다. 가져와서 매일 열면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용어만 나오므로 거기에 쓰던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시간은 기출 문제와 사료 읽기에 쓰면 됩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19. 해설은 모두 Memly가 직접 썼으며 기출 문제와 시중 교재의 지문은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