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문학 개념어 250|무료 암기 카드

작품은 처음 봐도 선지는 늘 같은 말로 묻습니다. 그 말부터 붙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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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 무엇인가?시에서 말하는 이 시인 자신과 구별해야 합니다.
어조 — 무엇인가?화자의 말투 정서와 태도가 겉으로 드러난 결과입니다.
반어 — 무엇인가?겉과 속의 뜻이 반대인 표현 진술 차원의 모순입니다.
활유법 — 무엇인가?무생물을 생물처럼 나타내는 표현 사람이 아니어도 됩니다.
개인적 상징 — 무엇인가?작품 안에서 새로 만들어진 상징 문맥으로만 뜻을 잡을 수 있습니다.
공감각적 심상 — 무엇인가?한 감각을 다른 감각으로 옮겨 표현한 것 감각의 전이가 일어나야 합니다.
음보율 — 무엇인가?끊어 읽는 마디의 반복으로 생기는 운율 시조는 4음보가 기본입니다.
반복법 — 무엇인가?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표현 운율과 강조를 함께 얻습니다.
언어유희 — 무엇인가?말놀이로 재미를 주는 표현 판소리계 소설에 자주 나옵니다.
명암 대비 — 무엇인가?밝음과 어둠을 맞세우는 표현 주제를 부각합니다.
유배 문학 — 무엇인가?귀양지에서 지은 문학 연군과 자기 위안이 주를 이룹니다.
후렴구 — 무엇인가?각 연 끝에 되풀이되는 구절 운율을 만들고 연을 나눕니다.
서술자 — 무엇인가?소설에서 이야기를 전하는 이 작가와 구별해야 합니다.
순행적 구성 — 무엇인가?시간 순서대로 전개되는 구성 평면적 구성이라고도 합니다.
절정 — 무엇인가?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 단계 주제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전형적 인물 — 무엇인가?특정 집단을 대표하는 인물 개성적 인물과 짝을 이룹니다.
독백 — 무엇인가?인물이 혼자 하는 말 내면을 직접 보여 줍니다.
반전 — 무엇인가?예상과 반대로 뒤집히는 전개 결말에 자주 놓입니다.
전기적 요소 — 무엇인가?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신비한 요소 고전 소설의 대표 특징입니다.
가전체 — 무엇인가?사물을 사람처럼 그린 이야기 교훈을 담습니다.
희곡 — 무엇인가?무대 상연을 전제로 한 글 해설·지시문·대사로 이루어집니다.
수필 — 무엇인가?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쓴 산문 경수필과 중수필로 나뉩니다.
분류 — 무엇인가?여러 대상을 기준에 따라 묶는 방식 하위에서 상위로 묶습니다.
반박 — 무엇인가?상대 주장의 허점을 지적하는 것 반론 수용과 함께 나옵니다.
현실 비판 — 무엇인가?현실의 문제를 드러내 꾸짖는 태도 풍자와 함께 나옵니다.
사실주의 — 무엇인가?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리려는 태도 낭만주의와 대비됩니다.
산업화 시대 문학 — 무엇인가?도시화와 노동 문제를 다룬 문학 1970년대에 집중됩니다.
기록 문학 — 무엇인가?글로 적혀 전하는 문학 구비 문학과 대비됩니다.
계절의 순환 — 무엇인가?사계절이 되풀이되는 구조 재생과 순환의 주제로 이어집니다.
비극적 결말 — 무엇인가?주인공이 파멸하거나 좌절하는 결말 고전 소설에서는 드뭅니다.
About this deck

문학이 어려운 이유는 지문이 낯설어서가 아닙니다. 선지는 언제나 같은 어휘로 묻는데, 반어와 역설이 어떻게 다른지, 감정 이입과 객관적 상관물이 어디에서 갈리는지, 공감각과 복합 감각의 경계가 어디인지를 한 줄로 말하지 못하면 아는 작품에서도 손이 멈춥니다. 작품은 매년 바뀌지만 개념어는 바뀌지 않으므로, 여기가 가장 확실하게 점수로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이 덱은 자주 나오는 개념어 250개를 뜻과 시험 포인트로 한 장에 담았습니다. 시, 소설, 고전문학, 극, 수필과 비문학 다섯 갈래로 태그를 나눠 두었으므로 약한 갈래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설명할 수 있게 된 개념어는 간격이 늘어나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아직 구분되지 않는 말뿐입니다.

Frequently asked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사용량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되나요?
중복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늘어난 카드만 추가됩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가 되므로 앞뒤 면 편집,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시 86장, 소설 74장, 고전문학 53장, 극 9장, 수필과 비문학 28장으로 모두 250장입니다. 개념어 하나에 카드 한 장이라 같은 말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작품 감상도 들어 있나요?
작품 해설은 넣지 않았습니다. 수능은 매년 처음 보는 작품을 내므로 작품을 외우는 공부는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시험 포인트 줄에 그 개념에서 실제로 놓치기 쉬운 부분을 짧게 적어 두었습니다.
헷갈리는 짝은 어떻게 다루었나요?
반어와 역설, 감정 이입과 객관적 상관물, 풍자와 해학, 비교와 대조처럼 선지에서 자주 섞이는 짝은 서로를 언급하도록 썼습니다. 한 장만 봐도 옆에 있는 개념이 함께 떠오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덱만으로 준비가 끝나나요?
개념어의 빈틈은 이 덱이 맡습니다. 가져와서 매일 열면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말만 나오므로 거기에 쓰던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시간은 기출 지문 분석과 실전 연습에 쓰면 됩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19. 해설과 시험 포인트는 모두 Memly가 직접 썼으며 기출 지문과 선지는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