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문학 개념어 250|무료 암기 카드

작품은 처음 봐도 선지는 늘 같은 말로 묻습니다. 그 말부터 붙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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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뜻: 시에서 말하는 이 시험 포인트: 시인 자신과 구별해야 합니다. 예: 어머니를 부르는 어린 화자
어조뜻: 화자의 말투 시험 포인트: 정서와 태도가 겉으로 드러난 결과입니다. 예: 격정적 어조, 담담한 어조
반어뜻: 겉과 속의 뜻이 반대인 표현 시험 포인트: 진술 차원의 모순입니다. 예: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활유법뜻: 무생물을 생물처럼 나타내는 표현 시험 포인트: 사람이 아니어도 됩니다. 예: 산이 꿈틀거린다
개인적 상징뜻: 작품 안에서 새로 만들어진 상징 시험 포인트: 문맥으로만 뜻을 잡을 수 있습니다. 예: 윤동주의 우물
공감각적 심상뜻: 한 감각을 다른 감각으로 옮겨 표현한 것 시험 포인트: 감각의 전이가 일어나야 합니다. 예: 분수처럼 흩어지는 푸른 종소리
음보율뜻: 끊어 읽는 마디의 반복으로 생기는 운율 시험 포인트: 시조는 4음보가 기본입니다. 예: 4음보 율격
반복법뜻: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표현 시험 포인트: 운율과 강조를 함께 얻습니다. 예: 가시리 가시리잇고
언어유희뜻: 말놀이로 재미를 주는 표현 시험 포인트: 판소리계 소설에 자주 나옵니다. 예: 개잘량이라는 양자
명암 대비뜻: 밝음과 어둠을 맞세우는 표현 시험 포인트: 주제를 부각합니다. 예: 어둠 속 한 줄기 빛
유배 문학뜻: 귀양지에서 지은 문학 시험 포인트: 연군과 자기 위안이 주를 이룹니다. 예: 속미인곡
후렴구뜻: 각 연 끝에 되풀이되는 구절 시험 포인트: 운율을 만들고 연을 나눕니다. 예: 얄리얄리 얄라셩
서술자뜻: 소설에서 이야기를 전하는 이 시험 포인트: 작가와 구별해야 합니다. 예: 나, 또는 보이지 않는 목소리
순행적 구성뜻: 시간 순서대로 전개되는 구성 시험 포인트: 평면적 구성이라고도 합니다. 예: 사건이 차례대로
절정뜻: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 단계 시험 포인트: 주제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예: 구성 5단계
전형적 인물뜻: 특정 집단을 대표하는 인물 시험 포인트: 개성적 인물과 짝을 이룹니다. 예: 탐관오리 변학도
독백뜻: 인물이 혼자 하는 말 시험 포인트: 내면을 직접 보여 줍니다. 예: 혼잣말
반전뜻: 예상과 반대로 뒤집히는 전개 시험 포인트: 결말에 자주 놓입니다. 예: 뜻밖의 진실
전기적 요소뜻: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신비한 요소 시험 포인트: 고전 소설의 대표 특징입니다. 예: 죽었다 살아남
가전체뜻: 사물을 사람처럼 그린 이야기 시험 포인트: 교훈을 담습니다. 예: 국순전
희곡뜻: 무대 상연을 전제로 한 글 시험 포인트: 해설·지시문·대사로 이루어집니다. 예: 희곡의 3요소
수필뜻: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쓴 산문 시험 포인트: 경수필과 중수필로 나뉩니다. 예: 개성이 드러남
분류뜻: 여러 대상을 기준에 따라 묶는 방식 시험 포인트: 하위에서 상위로 묶습니다. 예: 악기는 현악기와 관악기로
반박뜻: 상대 주장의 허점을 지적하는 것 시험 포인트: 반론 수용과 함께 나옵니다. 예: 그러나 이 주장은
현실 비판뜻: 현실의 문제를 드러내 꾸짖는 태도 시험 포인트: 풍자와 함께 나옵니다. 예: 부조리 고발
사실주의뜻: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리려는 태도 시험 포인트: 낭만주의와 대비됩니다. 예: 세밀한 묘사
산업화 시대 문학뜻: 도시화와 노동 문제를 다룬 문학 시험 포인트: 1970년대에 집중됩니다. 예: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기록 문학뜻: 글로 적혀 전하는 문학 시험 포인트: 구비 문학과 대비됩니다. 예: 한시, 소설
계절의 순환뜻: 사계절이 되풀이되는 구조 시험 포인트: 재생과 순환의 주제로 이어집니다. 예: 봄의 귀환
비극적 결말뜻: 주인공이 파멸하거나 좌절하는 결말 시험 포인트: 고전 소설에서는 드뭅니다. 예: 현대 소설에 많음
About this deck

문학이 어려운 이유는 지문이 낯설어서가 아닙니다. 선지는 언제나 같은 어휘로 묻는데, 반어와 역설이 어떻게 다른지, 감정 이입과 객관적 상관물이 어디에서 갈리는지, 공감각과 복합 감각의 경계가 어디인지를 한 줄로 말하지 못하면 아는 작품에서도 손이 멈춥니다. 작품은 매년 바뀌지만 개념어는 바뀌지 않으므로, 여기가 가장 확실하게 점수로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이 덱은 자주 나오는 개념어 250개를 뜻·시험 포인트·예시 세 줄로 한 장에 담았습니다. 시, 소설, 고전문학, 극, 수필과 비문학 다섯 갈래로 태그를 나눠 두었으므로 약한 갈래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설명할 수 있게 된 개념어는 간격이 늘어나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아직 구분되지 않는 말뿐입니다.

Frequently asked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크레딧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되나요?
중복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늘어난 카드만 추가됩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가 되므로 앞뒤 면 편집,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시 86장, 소설 74장, 고전문학 53장, 극 9장, 수필과 비문학 28장으로 모두 250장입니다. 개념어 하나에 카드 한 장이라 같은 말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작품 감상도 들어 있나요?
작품 해설은 넣지 않았습니다. 수능은 매년 처음 보는 작품을 내므로 작품을 외우는 공부는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예시 줄에 그 개념이 실제로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지를 짧게 적어 두었습니다.
헷갈리는 짝은 어떻게 다루었나요?
반어와 역설, 감정 이입과 객관적 상관물, 풍자와 해학, 비교와 대조처럼 선지에서 자주 섞이는 짝은 서로를 언급하도록 썼습니다. 한 장만 봐도 옆에 있는 개념이 함께 떠오르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덱만으로 준비가 끝나나요?
개념어의 빈틈은 이 덱이 맡습니다. 가져와서 매일 열면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말만 나오므로 거기에 쓰던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시간은 기출 지문 분석과 실전 연습에 쓰면 됩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19.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을 비롯한 어떤 시험 주관 기관의 승인이나 추천을 받은 교재가 아닙니다. 해설과 예시는 모두 Memly가 직접 썼으며 기출 지문과 선지는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