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기본 300|인물·문화유산·사건 암기 카드

흐름은 나중 일입니다. 먼저 이름과 얼굴이 붙어야 문제가 읽힙니다.

300 c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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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왕검뜻: 고조선을 세운 인물 시험 포인트: 제사장과 정치 지도자를 겸했습니다. 예: 제정일치 사회
광개토 대왕뜻: 영토를 크게 넓힌 고구려의 왕 시험 포인트: 영락이라는 연호를 썼습니다. 예: 호우명 그릇
성왕뜻: 사비로 도읍을 옮긴 백제의 왕 시험 포인트: 국호를 남부여로 고쳤습니다. 예: 관산성 전투
장보고뜻: 청해진을 세운 해상 세력 시험 포인트: 해상 무역을 장악했습니다. 예: 완도
지눌뜻: 조계종을 확립한 고려의 승려 시험 포인트: 정혜쌍수와 돈오점수를 내세웠습니다. 예: 수선사
정도전뜻: 조선의 통치 이념을 세운 인물 시험 포인트: 재상 중심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예: 조선경국전
김시민뜻: 진주성을 지킨 장수 시험 포인트: 곡창 지대를 지켜 냈습니다. 예: 1592년
이익뜻: 한전론을 주장한 실학자 시험 포인트: 성호사설을 지었습니다. 예: 여섯 가지 폐단
박은식뜻: 한국통사를 지은 역사가 시험 포인트: 민족의 혼을 강조했습니다. 예: 1915년
주먹도끼뜻: 구석기 시대의 대표 뗀석기 시험 포인트: 연천 전곡리에서 나왔습니다. 예: 사냥과 도살에 사용
미송리식 토기뜻: 고조선 문화권의 토기 시험 포인트: 비파형 동검과 함께 봅니다. 예: 평북 의주
무령왕릉뜻: 주인이 확인된 백제의 왕릉 시험 포인트: 벽돌무덤 양식입니다. 예: 공주
분황사 모전 석탑뜻: 돌을 벽돌처럼 다듬어 쌓은 탑 시험 포인트: 신라 석탑의 초기 모습입니다. 예: 경주
상감 청자뜻: 무늬를 파고 다른 흙을 채운 청자 시험 포인트: 고려의 독자적 기법입니다. 예: 운학문 매병
승정원일기뜻: 왕의 비서 기관이 남긴 일지 시험 포인트: 세계기록유산입니다. 예: 분량이 가장 많음
칠정산뜻: 우리 실정에 맞게 만든 역법 시험 포인트: 한양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예: 1444년
해인사 장경판전뜻: 팔만대장경을 보관한 건물 시험 포인트: 자연 통풍 구조가 뛰어납니다. 예: 세계유산
연분 9등법뜻: 풍흉에 따라 세를 매긴 제도 시험 포인트: 전분 6등법과 짝을 이룹니다. 예: 세종의 공법
성균관뜻: 조선 최고의 교육 기관 시험 포인트: 생원과 진사가 입학했습니다. 예: 한양
한식뜻: 동지 뒤 105일째 되는 날 시험 포인트: 찬 음식을 먹고 성묘합니다. 예: 개자추 이야기
김치뜻: 채소를 절여 발효한 음식 시험 포인트: 김장 문화가 인류무형유산입니다. 예: 김장
고조선 건국뜻: 우리 역사 최초의 국가가 세워진 일 시험 포인트: 청동기 문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예: 기원전 2333년 전승
고려 건국뜻: 왕건이 고려를 세운 일 시험 포인트: 918년입니다. 예: 송악 도읍
훈민정음 창제뜻: 세종이 우리 글자를 만든 일 시험 포인트: 1443년 창제, 1446년 반포입니다. 예: 해례본
병자호란뜻: 청이 조선을 침입한 전쟁 시험 포인트: 1636년입니다. 예: 삼전도
을미사변뜻: 명성 황후가 시해된 사건 시험 포인트: 1895년입니다. 예: 아관파천의 배경
광주 학생 항일 운동뜻: 광주에서 시작된 학생 운동 시험 포인트: 1929년입니다. 예: 전국으로 확산
6월 민주 항쟁뜻: 직선제를 이끌어 낸 항쟁 시험 포인트: 1987년입니다. 예: 6·29 선언
토지 조사 사업뜻: 일제가 토지 소유를 조사한 정책 시험 포인트: 신고주의로 농민이 토지를 잃었습니다. 예: 1912년부터
혼천의뜻: 천체의 움직임을 살피던 기구 시험 포인트: 조선 전기 천문학의 성과입니다. 예: 세종 때
About this deck

한국사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은 흐름이 아니라 이름입니다. 서희와 강감찬이 각각 어느 침입에 나오는지, 무령왕릉과 석굴암이 어느 나라 것인지,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중 무엇이 먼저인지가 붙어 있지 않으면 선지를 읽어도 무엇을 묻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반대로 이름과 대표 장면이 붙는 순간, 같은 문제가 갑자기 쉬워집니다. 이 덱은 기본 과정에서 되풀이되는 300개를 뜻·시험 포인트·예시 세 줄로 한 장에 담았습니다. 인물, 문화유산, 사건, 생활과 제도 네 갈래로 태그를 나눠 두었으므로 오늘은 인물만, 내일은 문화유산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붙어 버린 이름은 간격이 늘어나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아직 낯선 이름뿐입니다.

Frequently asked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크레딧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되나요?
중복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늘어난 카드만 추가됩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가 되므로 앞뒤 면 편집,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인물 100장, 문화유산 63장, 사건 81장, 생활과 제도 56장으로 모두 300장입니다. 항목 하나에 카드 한 장이라 같은 항목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심화 과정에도 쓸 수 있나요?
기초를 다지는 용도로 쓰면 좋습니다. 이 덱은 이름과 대표 장면을 붙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므로, 제도끼리 견주고 인과를 따지는 심화 문제는 공무원 한국사 덱이 맡습니다. 두 덱을 함께 가져오면 태그로 나눠 돌릴 수 있습니다.
연표도 함께 외워야 하나요?
필요한 카드에는 연도를 예시 줄에 적어 두었지만, 연표를 통째로 외우게 하지는 않습니다. 기본 과정에서 먼저 붙어야 하는 것은 순서보다 이름과 장면이기 때문입니다. 순서를 따로 익히고 싶다면 한국사 연표 덱을 함께 쓰면 됩니다.
이 덱만으로 준비가 끝나나요?
이름과 대표 장면의 빈틈은 이 덱이 맡습니다. 가져와서 매일 열면 아직 낯선 항목만 나오므로 거기에 쓰던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시간은 기출 문제 풀이와 사진 자료 익히기에 쓰면 됩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19. 국사편찬위원회를 비롯한 어떤 시험 주관 기관의 승인이나 추천을 받은 교재가 아닙니다. 해설은 모두 Memly가 직접 썼으며 기출 문제와 시중 교재의 지문은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 건국 연도 등 전승에 따른 연대는 그렇게 밝혀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