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한국사 핵심 용어 300|무료 암기 카드

연표는 외웠는데 선지에서 헷갈린다면, 모자란 건 암기량이 아니라 용어입니다.

카드 3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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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0장 중 30장을 발췌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앞면뒷면
구석기 시대뜻: 뗀석기를 사용하며 이동 생활을 하던 시대 시험 포인트: 주먹도끼와 동굴 유적이 핵심 근거입니다. 예: 연천 전곡리 유적
고구려뜻: 주몽이 세운 삼국 중 하나 시험 포인트: 5부족 연맹에서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했습니다. 예: 기원전 37년 건국
성왕뜻: 사비 천도와 국호 변경을 단행한 백제 왕 시험 포인트: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 예: 국호를 남부여로 고침
나당 전쟁뜻: 당을 몰아낸 신라의 전쟁 시험 포인트: 매소성과 기벌포 전투가 결정적입니다. 예: 676년 삼국 통일 완성
왕건뜻: 고려를 세운 인물 시험 포인트: 호족 통합과 북진 정책을 폈습니다. 예: 918년 건국
공음전뜻: 5품 이상 관리에게 준 세습 가능한 토지 시험 포인트: 문벌 귀족의 경제 기반입니다. 예: 음서와 짝을 이룸
교정도감뜻: 최충헌이 세운 최고 권력 기구 시험 포인트: 인사와 감찰을 담당했습니다. 예: 교정별감이 수장
권문세족뜻: 원 간섭기에 성장한 지배 세력 시험 포인트: 대농장을 소유했습니다. 예: 음서로 관직 진출
조선 건국뜻: 이성계가 세운 새 왕조 시험 포인트: 1392년 개창하고 이듬해 국호를 정했습니다. 예: 1394년 한양 천도
사림뜻: 성리학적 명분을 중시한 정치 세력 시험 포인트: 훈구파와 대립했습니다. 예: 김종직 계열
붕당뜻: 학문과 정치적 견해에 따라 나뉜 정치 집단 시험 포인트: 1575년 동인과 서인으로 갈라졌습니다. 예: 이조 전랑 문제
광해군뜻: 중립 외교를 편 조선의 왕 시험 포인트: 명과 후금 사이에서 실리를 추구했습니다. 예: 인조반정으로 폐위
영조뜻: 탕평과 민생 안정을 추진한 왕 시험 포인트: 균역법과 신문고 부활이 핵심입니다. 예: 속대전 편찬
영정법뜻: 전세를 1결당 4두로 고정한 제도 시험 포인트: 실제 농민 부담은 크게 줄지 않았습니다. 예: 1635년 시행
유형원뜻: 균전론을 주장한 실학자 시험 포인트: 신분에 따른 토지 재분배를 제안했습니다. 예: 반계수록 저술
흥선 대원군뜻: 고종 초기 개혁을 주도한 인물 시험 포인트: 왕권 강화와 통상 수교 거부가 핵심입니다. 예: 서원 철폐
갑신정변뜻: 급진 개화파가 일으킨 정변 시험 포인트: 3일 만에 실패했습니다. 예: 1884년
광무개혁뜻: 구본신참을 원칙으로 한 개혁 시험 포인트: 지계 발급과 상공업 진흥이 핵심입니다. 예: 1897년부터
무단 통치뜻: 1910년대 일제의 강압적 지배 시험 포인트: 헌병 경찰제와 태형령이 특징입니다. 예: 1910년부터 1919년
6·10 만세 운동뜻: 순종의 인산일에 일어난 만세 운동 시험 포인트: 민족 유일당 운동의 계기입니다. 예: 1926년
국가 총동원법뜻: 인력과 물자를 전쟁에 동원한 법 시험 포인트: 강제 징용과 징병의 근거입니다. 예: 1938년 제정
좌우 합작 운동뜻: 좌우익의 통합 정부를 추진한 운동 시험 포인트: 여운형과 김규식이 주도했습니다. 예: 1946년
정전 협정뜻: 6·25 전쟁을 중단시킨 협정 시험 포인트: 군사 분계선이 설정되었습니다. 예: 1953년 7월
7·4 남북 공동 성명뜻: 자주·평화·민족 대단결을 합의한 성명 시험 포인트: 최초의 남북 합의입니다. 예: 1972년
금융 실명제뜻: 실명으로만 금융 거래를 하게 한 제도 시험 포인트: 1993년 긴급 명령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예: 1993년
가락바퀴뜻: 신석기 시대의 방직 도구 시험 포인트: 실을 뽑는 데 사용했습니다. 예: 원시적 수공업
최치원뜻: 6두품 출신의 신라 학자 시험 포인트: 시무 10여 조를 올렸습니다. 예: 토황소격문
진포 대첩뜻: 화약 무기로 왜구를 물리친 해전 시험 포인트: 1380년에 벌어졌습니다. 예: 최무선 활약
사간원뜻: 간쟁을 담당한 조선의 기구 시험 포인트: 사헌부·홍문관과 함께 삼사입니다. 예: 언론 기능
조운 제도뜻: 세곡을 배로 서울까지 나르던 제도 시험 포인트: 조창과 조창로가 함께 정비되었습니다. 예: 조선의 전세 운송
이 덱 소개

한국사에서 점수를 잃는 지점은 대체로 같습니다. 연도는 외웠는데 사심관과 기인이 어떻게 다른지 한 줄로 말하지 못하고, 예송과 환국을 같은 사건처럼 떠올리고, 대동법과 영정법 중 어느 쪽이 공납을 바꾼 제도인지에서 손이 멈춥니다. 선지는 늘 이 경계에서 갈립니다. 이 덱은 자주 나오는 핵심 용어 300개를 뜻·시험 포인트·예시 세 줄로 한 장에 담았습니다. 선사와 고대, 고려, 조선, 근현대 네 갈래로 태그를 나눠 두었으므로 약한 시대만 뽑아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설명할 수 있게 된 용어는 간격이 늘어나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남는 것은 아직 구분되지 않는 용어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가져옵니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크레딧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전체 카드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중복되나요?
중복되지 않습니다. 이미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늘어난 카드만 추가됩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가 되므로 앞뒤 면 편집,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선사·고대 78장, 고려 68장, 조선 74장, 근현대 80장으로 모두 300장입니다. 용어 하나에 카드 한 장이라 같은 용어가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연표도 들어 있나요?
연도는 필요한 카드의 예시 줄에 함께 적었지만, 연표 자체를 통째로 외우게 하는 카드는 넣지 않았습니다. 선지가 갈리는 자리는 연도보다 제도와 사건의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연표만 따로 돌리고 싶다면 한국사 연표 덱을 함께 가져오면 됩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공무원 시험과 한능검은 출제 범위가 크게 겹치고, 두 시험 모두 사건의 이름보다 성격과 인과를 묻습니다. 이 덱은 시대별로 태그가 나뉘어 있어 급수에 맞춰 범위를 좁혀 돌리기도 쉽습니다.
이 덱만으로 시험 준비가 끝나나요?
용어와 판단 기준의 빈틈은 이 덱이 맡습니다. 가져와서 매일 열면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용어만 나오므로 거기에 쓰던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남은 시간은 기출 문제와 사료 읽기에 쓰면 됩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19. 인사혁신처와 국사편찬위원회를 비롯한 어떤 시험 주관 기관의 승인이나 추천을 받은 교재가 아닙니다. 해설은 모두 Memly가 직접 썼으며 기출 문제와 시중 교재의 지문은 옮겨 싣지 않았습니다.